김선옥칼럼<190> 고관절과 통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겨울의 냉기가 경칩을 지나면서 따뜻한 기운으로 돌아서며, 간간히 구름 낀 소식이 들려온다. 냉기는 가셨지만, 구름과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음기가 작동을 하므로 유난히 통증을 호소하는 소리도 들려온다. 젊은이도.. 나이 드신 분도.. 의외로 고관절과 어깨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다. 역시 태양이 좋다. 밝은 기운이 좋다. 따사로운 햇살이 좋다.
따뜻한 곳에 사는 것은 축복이다.
요즘 장시간 사용하는 스마트 폰. 컴퓨터 사용을 하거나 무리한 운동. 반복된 동작등도 어깨 통증에 한 몫을 한다. 최근 골프나 테니스 등의 과도한 근육 사용으로 젊은 이들도 통증을 호소하는 분이 많아지고 있다. 내가 가지고 사용해야 할 범위를 넘어서 무리하게 계속된 동작으로 고된 노동을 하셨던 분들도 매일 아프다는 걸 알면서도 또 사용하고 또 사용하고 그냥 살아가는 분이 많다.
특히나 요즘 상담 고객 중 상당수가 어깨 통증과 고관절 통증을 상담 하셨다.
어깨는 상지와 하체를 연결하는 부위로 우리 몸에서 중요한 관절 중 하나이다. 다양한 운동과 작업등을 통해 근육과 인대의 움직임이 안정성을 유지하게 하는데 반복적인 어깨운동이나 바르지 못한 자세, 상부 근육의 약화 및 손상 등으로 어깨 충돌 증후군의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 어깨 통증이 결국은 어깨와 연관된 뼈가 관련이 있다. 견갑골이나 목 주변의 뼈에 까닥 까닥한 케이블 같은 병선이 연결되어 점차 병은 커지고 근육은 굳어가니 팔 올리는 것도 잘 안 되는 경우이다. 포인트는 병이 뼈에서 나오는 인체 전기와 혈액을 먼저 먹는 다는 것이다. 원인을 제거하려면 뼈에 붙어있는 병의 선을 끊어내는 것이다. 심한 경우 수술을 하게 되면 뼈에 붙어 있던 많은 것을 긁어냈다는 표현을 하는 것이다.
어깨 통증은 그래도 조금 나은 편이다.
고관절이 아파서 다리로 저리거나 당기는 듯한 통증이 심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다.
거의가 60이 넘어서는 고관절이 굳어져 있으면, 고관절 위에 자리한 꼬리뼈에는 수북한 살덩이가 덮어져 있다. 바로 대변의 독소로부터 시작한다.
대변의 독소는 매일 대변을 본 후 공기를 접한 항문관 입구에는 맹독성인 독소가 형성되기 쉽고, 대변의 독소는 항문관을 상하게 하여, 부풀게 하고 대장 연동 작용을 방해한다.
항문관의 독소는 혈관을 타고 가는 곳이 꼬리뼈이므로 꼬리뼈에 수북한 가스가 찬 독소들이 자리를 한다. 결국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굳어오는 것이 고관절을 감싸고 있는 골반 엉덩이 이다.
옛말에 저승걸음이라는 찌질이 걸음걸이는 골반이 굳어져서 걸음걸이의 보폭이 좁아져서 잘 걷지 못하고 찌질찌질하게 걷는 걸음이다. 이러한 걸음걸이가 되지 않도록 고관절을 풀어야 한다. 고관절이 부드럽고 잘 소통이 되어야 윗동네에 자리한 몸의 중심 단전에 깊이 호흡이 들어가고 아랫동네에 자리한 다리로 힘과 에너지가 잘 내려가야 하는 것이다.
건강의 첫 걸음은 바로 대소변의 독소를 빼내고, 항문관을 튼튼히 하고, 케겔운동으로 기를 강하게 하여, 대장 연동작용을 원활히 하게 하여, 소화기능도 돕고, 위산 역류도 방지하고, 구취도 없애며, 입과 항문 즉 몸의 입구와 출구, 먹는 것과 배설하는 기본이 잘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작은 바로 숙면으로 연결되고 쾌변으로 연결되니 쾌식이 되는 것이다.
독소는 피로 물질과 연합을 한다. 또 한술 더 떠서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영양분 중 뼈로 가야 할 성분, 철분이 피로물질과 독소와 연합되어 산화된 산화철로 변하여 원래 흡수되어야 할 뼈 표면에 착상을 하여 뼈 기능을 방해하는 것이다.
다행히 대장쟁이 궁이 개발되어 항문관의 독소를 걷어내고 케겔운동으로 기가 젊은 시절로 되돌려주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나온 것이 다행이다. 참으로 조그만 것이 큰일을 한다.
신기하다고 소리를 자주 듣는다. 풍선이 공기가 가득 차 바늘구멍을 뚫으면 바람이 솔솔 빠지는 원리처럼, 이 시작이 건강의 첫걸음로 가는 큰 변화를 일으켜 주는 길이다. 온열 뼈 디톡스를 아는 분은 인생의 최종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