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9> 생각이 많은 사람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가까운 지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기절한 사람이 있는데 정신이 들었다가 기절했다가 반복한다고, 남편을 출근도 못하게 하여 남편은 집에서 부인을 지키다 아는 지인에게 뒷처리를 부탁했다고 한다.
그 집을 방문해서 보니, 본 센터를 데리고 와야 할 사람인 것 같다며 데리고 와도 되겠냐고 연락이 온 것이다. 두어시간 후 기절했다는 사람이 좀 살아났는지 샤워에 분칠까지 하고 나타났는데, 얼굴에 화장을 했지만 얼굴색이 연탄처럼 새까맸다.
일단 오자 마자, 급해서 제니스 본 에너지 침대에 눕게 하였고, 머리 두개골에 에너지가 들어 갈 수 있도록 제니스 본을 사용하였다.
젊은 50대 초반이지만, 몸매는 배가 남보다 더 많이 나왔고, 배를 가리는 옷을 입었지만 심각한 몸매로 보였다.
평생 네일가게 매니저로 일을 하다가, 처음으로 본인의 네일가게를 운영하는데 겨울철이라 장사가 잘 안되고, 렌트비에, 손님 컨펌에, 직원들 급여 맞추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고 싶은 음식으로, 저녁에 남편과 실컷 먹으니 살이 몰라보게 많이 쪘다고 했다.
이런 상태의 몸이었는데, 제니스 본 침대에 누웠는데 몸에서 얼마나 많은 냉기가 나오는지 제니스 본이 냉기를 한참을 빼 내는데도 한없이 나오는 것 같았다.
이 후 메디칸의 고온 사우나를 하면서 기력을 찾으며, 혈색이 돌아왔고 본인의 현재 심경을 말을 하였다.
제니스 본 침대에 누워서는 눈가에 눈물을 흘리면서, 괴로웠던 몸과 얼굴이 살아나니 낫기를 절실했던 마음이 말로 표현하는데 점점 식상 되어 가고 있었다.
아픈 환자는 주변에서 위로 해 주는 사랑을 받으면 되는 것을, 아팠던 절실했던 마음은 잊고 생각이 많아 진 것 같았다.
이 생각을 하면 이것도 걸리고, 저것도 걸리고, 또 저 생각을 하면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데, 돈은 없고, 돈이 없다는 형편을 내색하기는 싫고. 마치 골목길을 빠져 나간 듯 처음 눈가에 맺혔던 진실의 눈물과 틀리게 본인의 합리화 된 이유를 짧은 상식으로 변명하고 있었다.
대화는 주거니 받거니 서로 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본인의 이야기만 계속하고 있었다.
일단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이 되어서 돌아갔지만, 소개를 하신 지인이 마음이 씁쓸 하였다고 한다.
우리는 아프면 방문한 병원의 의사의 처방전을 가지고 약을 타서 복용을 한다. 제약회사에서 만들어 낼 수 없는 약은 골수와 혈액이다. 골수와 혈액은 이식과 수혈을 해야 하는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피는 생명이다. 피는 뼈에서 생성되는데 우리 생명을 주관하는 뼈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체전기와 혈액을 생산하며, 면역 관리, 영양관리와 정신적 영적 건강을 관리하기도 한다. 사람은 스스로 건강해지기 위한 항상성 유지작용이라는 본성이 있다.
바로 뼈가 건강하면 만사 형통이다. 위의 환우는 신경 많이 쓰고,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면서 배가 나온 몸매를 유지한 걸 보니 당연, 운동 부족도 있었을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여, 50대를 전후하여 제2의 건강관리가 필요한 나이인데. 제2의 건강 관리는 뼈 청소여야 한다. 내 몸을 사랑할 줄 알고, 앞날의 건강을 관리 할 줄 알려면 건강의 원천인 뼈 재생 즉, 온열 뼈 디톡스가 필요하다. 치과에서 치석제거를 하고 불소로 코팅하여 치아를 보호하듯 그 개운함을 전체적으로, 주기적으로, 필요하다.
기절을 반복 할 정도로 인체 전기가 끊어지고 있는 상태인데, 체면을 찾고, 일반 건강 상식을 이야기 하면서, 본인의 심각한 상태는 볼 줄 모르는 것이다.
우선 이 날 임시 살았다고 이 생각 저 생각의 핑계를 대면서 다시 타성에 젖은 그대로의 생활을 반복하겠다고 선언하고 간 것이다, 오죽했으면 데리고 왔던 지인이 안타깝다고 염려를 해주고 계셨다. 그 분은 이미 몸에서 보내주는 통증의 신호로, 경각심을 가지라고 중요한 신호를 보냈다. 선택은 본인이다. 내 건강은 내가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한다. 인생 마지막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