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코너> “사람은 맘먹기에 달려있다”

<독자 코너> “사람은 맘먹기에 달려있다”

사람은 나면서부터 완전하지도 완벽하지도 않다. 다 배워 잘하는 모습으로 태어나지 않는다. 커가면서 하나, 둘 배우고 익히고 터득하면서 죽을 때까지 배우면서 성숙의 과정으로 철이 드는 것 같다.

나는 무슨 일을 하든지 ‘시작은 반이다’라고 생각하면서 먼저 말을 하고 난 후에 실천에 옮긴다. 왜냐하면 그 말에 책임을 갖고 꼭 약속을 지켜야하기에 자신과의 다짐이 그 말로 인해서 행동으로 표현하며 실현하기를 원한다. 나는 일주일에 5일 이상 매일 40분씩 걸으며 운동하고 수영, 틈새운동 등 몸을 깨우기 위해 적절하게 움직인다.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마음먹기에 달려있기에 난 이 말을 참 좋아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보낼 것인가 궁리 한다 오늘을 살기 위해서 어제 준비해야하고 내일을 살기위해서 오늘 준비해야하며 메모지에 적어 놓고 계획하며 매일 매일의 삶이 헛되이 스쳐가지 않도록 노력한다. 아마도 그것이 보람이며 아직도 살아 있음에 감사를 느끼는 기쁨이 아닐까! 미운사람, 싫은 사람,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내게도 있다.

그러나 마음을 고쳐먹는다. 사랑하고자, 먼저 웃으며 다가가자고, 그리고 표정을 바꿔본다. 작심삼일은 곤란한 말이다. 작심은 영원히 오래가야 하고 삼일은 변덕스럽게 짧은 마음을 주니까 별로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내려놔야 한다. 내려놓기가 어렵지만 영적 싸움이기에 이겨내야 한다. 나는 상대방을 볼 때 먼저 인성을 본다. 서로가 모르니까 그쪽도 마찬가지겠지만 인성은 그 사람의 인격과 됨됨이, 성품이 보이고, 심성은 그 사람의 마음씨다. 성격이라 함은 왠지 강하게 느껴지며 거리감이 생길 것 같다. 크고 작은 일도 지나면서 그 사람의 성격, 성품이 나오기에 세심히 신경쓰며 마음 써야 한다. 얼만 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지 배려심에 기울이기도 한다.

마음속으로 항상 자신에게 부탁한다. 웃자, 기뻐하자, 마음을 먼저 주자, 높여주자, 칭찬해주자, 용서하자, 이해하자, 다가가자, 먼저 인사하자, 양보하자, 먼저 손을 내밀자, 조금 손해 본 듯 뒤로 물러나자, 널널한 마음으로 살자, 마음을 비우자, 열심히 부지런히 살자, 게으름은 병이다.

감사하자, 끝까지 사랑하자 마음에 철학 같은 다짐을 하면서 남은 생애를 주님의 향기로운 삶으로 오래도록 머물고 싶다. 그런데 인간의 범죄가 대부분 욕심, 탐심, 정욕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이기적인 마음이 앞서기에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하기에 그런가보다.

세계적인 축구선수, 우리나라 대표선수‘손흥민’을 나는 참 좋아한다. 그를 존경하고 그의 뜻을 존중한다. 그의 인성은 세상이 다 안다. 그는 잔디위에서 뿐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든지 겸손하고 배려심과 자기가 볼을 넣을 수도 있는데 동료에게 넘겨주어 도움으로 팀을 이끄는 참으로 지혜롭고 착한 그는 항상 선한 웃음으로 세계인들을 놀라게 한다.

상대팀에게도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인사하며 그 많은 관중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며 감사의 인사를 하는 그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은 세기의 인물이다. 세계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은 지금 손흥민시대에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손흥민앓이’를 한다. 그의 인격과 인성 배려심은 높여주고 아낌없이 칭찬을 쏟으며 늘 오래도록 기억된다.

이젠…… 나도 젊어 봤지만 지금 늙어? 가고 있다. 그러나 항상 나는 젊다고 우긴다. 웃기는 말이다. 좋은 lmage를 주고 기분 좋은 만남을 갖고 편안하게 언제나처럼 감사가 넘치며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더 없이 좋을텐데….

오늘도 감사가 넘치며 만병을 Healing 해주는 그 감사를 고마워하면서,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다짐해 본다. 우리 모두 Fighting!!!.

<올랜도 권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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