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0> 잘 소화하는게 중요하다.

김선옥칼럼<180> 잘 소화하는게 중요하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요즘 유익한 정보로 인기 있는 방송 출연작 ͐암과 나.͐ 백세인생, 스타다큐 마이웨이 등을 통해 얼굴을 익혔던 이계호 교수는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오레곤 주립대학에서 분석화학.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분이 청국장 박사가 된 이유는 바른 먹거리 전도사로 유명하다.

특히 가장 중요한 영양소로 물을 꼽는데 물의 중요성 물 마시는 방법 등 유튜브 조회수 몇 백만이 기본일 정도로 사랑 받는다.

화학 박사로써 이제 인생을 행복하게 살 줄 알았는데 갑자기 먹거리를 강조하게 되었다.

2010년부터 시작된 태초 먹거리 학교는 현대 암 발병의 원인과 잘못된 음식 생활 습관등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2009년도에 25살 된 딸을 유방암으로 잃은 후 새로운 삶의 목표를 갖는 계기가 되었다.

2006년도에 발병한 유방암 치료 후 큰 문제 없으면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는 의사의 말을 믿고 학교에 복귀했지만, 졸업 후 유방암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 후 왜 아무도 면역력을 회복한 후 일상생활에 복귀해야 한다고 말해 주지 않았는지 고민을 하고 그 이후 암환자의 가족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바른 먹거리 전도사의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

현재 암환자 병원에서 표준 치료로 수술, 항암제치료, 방사선 치료 후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과 싸워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다른 분들이라도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바람에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한달에 한번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강의를 하는데 절반이상이 암 환자이다. 처음 시작은 20명이 들어갈 강의 장이었는데, 지원자가 3000명을 넘어가면서 3-400명 단위로 강의실을 빌려서 한다. 지원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있거나 암환자가 많다는 결론이다.

이계호박사가 설명하고 주장하는 핵심은 태초로 돌아가자는 의미의 태초먹거리와 식습관 환경을 강조한다.

태초에 먹던 인간의 식생활과 너무 달라 변질되어 버린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강조한다. 기성세대는 배고픔을 면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기에 무너질 수밖에 없었지만 요즘 10대 20대 시대에는 부족함이 전혀 없는 환경에서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성세대보다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기본이 무너졌다고 본다.

특히 씹을 때 침과 섞여 소화 흡수력을 높여야 하는데 국수, 라면, 밥 등을 잘게 씹지 않고 먹는다. 쌀, 밥, 떡 등은 탄수화물이고 탄수화물은 소화 분해 효소가 있어야 한다. 이 효소 중에는 아밀라아제라는 효소가 있는데 사람의 위에는 한방울도 나오지 않고 오직 침속에만 있다. 침과 섞여 잘게 씹어서 소화흡수를 돕도록 하는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만약 잘 씹지 않고 탄수화물이 그대로 장속까지 내려가면 장의 온도는 37도로 뜨겁고 습기가 많아 내가 먹은 음식이 장 속에서 썩어간다고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대충 먹는 사람들의 방귀 냄새가 심하면 장 속이 썩어가고 있다는 신호 일 수도 있다. 음식은 천천히 씹어 먹고 이제는 입과 위를 즐겁게 하는 식사가 아니라 장을 만족시키는 식사를 해야 한다.

장을 지키는 특급 비법은 청국장을 추천하는데 끊이지 않고 바로 먹는 청국장이다.

청국장 김치 등 발효식품에서 나오는 식물성 유산균은 열이 가해지면 천연 캡슐을 만들어 스스로를 보호한다. 장 끝까지 살아서 장속 유익균을 늘려주는데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청국장이다. 하루에 한번 청국장에 꿀 50g을 넣어서 몸에 좋다.

청국장 레시피 <1> 콩을 씻어 넉넉하게 물을 붓고 8시간 이상 불려준다. 검은콩도 가능하다. <2> 전기압력솥에 스테인레스 찜기를 깔고 불린콩릉 넣고 1.5배의 물을 붓고 잡곡 취사모드로 약 40분-1시간 삶아준다. <3> 식초와 소주 1:1로 섞는 용액을 깨끗한 천에 묻혀 그릇을 닦아준다. <4> 소독한 유리그릇에 면보를 깔고 삶은 콩을 넣은 다음 그 ͐위에 콩 삶은 물을 뿌려준다. <5> 그릇을 덮어 전기장판이나 찜질팩 위에 놓고 담요로 잘 덮는다. 보통 중 저온으로 만졌을 때 37도에서 40도면 된다고 한다.

이계호 박사의 물 마시기 321 원칙을 강조하는 법칙은 식사 30분전 1컵, 식후 2시간 후 1컵, 취침전 1컵으로 하루 8잔의 좋은 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

인생의 마지막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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