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온열 뼈 디톡스 건강연구소 제공

나도 모르게 참지 못하고 아차 하는 순간 대변을 지렸다. 변실금 환자라고 한다. 옛날에는 노인들에게만 있는 증상으로 알고 있지만 요즘 젊은이에게서도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다.

변실금은 항문으로 대변이 새는 질환의 일종이다, 변이 마렵다는 느낌이 들지만 대변이 나오거나 참지 못해 옷에 실수를 하는 경우이다.

기침을 하거나 방귀를 뀌어도 변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소화기 내과 의사는 대변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상태가 석달이상 지속되면 변실금이다 라고 진단한다.

변실금은 노화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지만 젊은 층에서도 출산의 후유증, 만성질환에 의해 충분히 겪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치질이나 치루 수술 같은 항문 수술 후유증으로 변실금이 발생하기도 한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스트레스 등 장기능과 배변 조절 능력에 영향을 줘 변실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서구화 된 식습관이 장관련 질환을 발생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을 겪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낫겠지 하고 병원 방문을 미루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변실금 방지를 하려면 평소 올바른 배변 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변을 볼 때 과도하게 힘을 주지 말고 규칙적인 배변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변의 생리적 배설 욕구를 억제하면 규칙적인 배변 조절 능력을 떨어지므로 억지로 참는 등의 행동은 삼가 해야 한다.

섬유질과 수분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권장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괄약근 단련인데, 항문과 질주변에 근육을 조이듯 힘을 줬다 풀었다 하는 케겔 운동을 권장한다.

그렇지만 본 센터에서는 보는 대변의 독소는 공기를 접한 대변은 맹독성인 독성으로 변하므로 항문 입구에 공기를 접한 대변은 항문관에서부터 직장까지 독소가 많다고 교육한다

특히 한국인의 밥상에는 젓갈류 발효식품과 절임류 등 저장 식품은 신선하다고 할 수 없다.

독소 배출에는 대장쟁이 궁을 사용하는데 독소는 철을 좋아하므로 궁을 사용하여 독소를 배출하고 항문관의 탄력있는 케겔운동이 되어 기의 순환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마치 풍선을 바늘로 찔러 바람이 솔솔 나가게 하는 물꼬를 터는 원리와 같은 것이다.

입과 항문과는 장기라기보다는 하나의 통로이다. 입으로 들어가는 입구와 나오는 출구 즉 항문의 중요성을 알아야 변실금을 예방 방지 할 수 있다.

먹는 음식은 보통 직장에서 3끼에서 9끼이상 적체가 되어 있는데 변비가 있는 사람은 9끼 정도 보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따뜻한 체온 안에서 묵혀 있는 음식이 얼마나 부패로 진행이 되어 가는지 직장과 연결된 항문관내의 맹독성인 독소는 혈관을 타고 꼬리뼈로 올라가고 골반뼈와 고관절을 오염시켜 골반을 굳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브룩스 빌에 사시는 어느 사모님께서 미국에서는 건강만 하고 병원에도 가지 않는다면 노후에 살만하다는 명언을 하셨다. 제가 권장하는 제품 중 대장장이 궁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 조그마한 게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는 극찬이셨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대목이다.

항문이 건강하고 케겔운동이 강하게 되면 우리 몸 안에서 골고루 동맥과 정맥, 혈관을 타고 신경에 흐르는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기혈순환은 정상이며 바로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상태가 건강하면 변실금 요실금 이런 것은 근처에서 얼씬도 할 수 없다.

대장쟁이 궁을 자기 전 사용하고 궁을 넣은 상태에서 숨을 들이쉬고 항문 조이고, 내쉬고를 열번 반복하는 운동은 잠자기 전에 매일 운동하길 권장한다.

인생 마지막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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