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플로리다한인회 차기회장 입후보자 공고
선관위원장 김정화, 간사 한재덕. 위원 이정선, 이미셸, 홍상진 선임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에서는 제33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해 발표했다.
선관위원장에는 김정화 전 회장, 간사에 한재덕. 위원에 이정선, 이미셸, 홍상진씨 등을 선임하고 회장선출을 위한 시행세칙을 공고했다.
한인회장 입후보자 자격은 한국인으로 국가관이 투철하고 학식과 덕망을 지닌 40세 이상으로 특히 법적인 하자가 없어야 되며 영주권 또는 시민권자로 탬파베이 지역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어야 한다.
입후보자는 등록신청서(선관위 소정양식) 1부, 정회원 50명이상이 서명한 추천서(선관위 소정약식), 미시민권(여권)이나 영주권 사본, 자필이력서(본적, 생년월일, 학력, 경력)1부와 입후보자 공약서 1부, 범죄기록 조회 동의서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과 선거 결과에 대해 승복한다는 각서(선관위 소정양식)를 제출하면 된다.
공탁금은 13,000달러로 현금이나 Cashier’s Check로 등록서류와 함께 아래 주소로 보내면 된다. 주소는 한인회관인 7042 W.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34이며 자세한 문의는 김정화 선관위원장(850-585-3358)에게 하면 된다.
선관위는 접수된 서류와 공탁금은 일체 반환치 않으며 또한 입후보자가 전무할 경우에 정관 29조에 의거해 선관위원들과 한인회 임원회의를 통해 최적격자를 추천해 총회인준을 받아 차기회장으로 선출한다고 밝혔다.
입후보자 등록 마감은 오는 11월30일(11월30일자 우체국 소인은 유효)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