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새빛교회, 김섭리 담임목사 취임예배

새빛교회, 김섭리 담임목사 취임예배

▲취임한 김섭리 목사 부부와 원로 오승일 목사부부 새빛교회, 김섭리 담임목사 취임예배 130여명 참석, 은혜롭게 마쳐   (탬파) 새빛교회 제3대 김섭리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9일(일) 오후 3시반에 성도들과 축하객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오승일 원로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예배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방역을 위해 모든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두고 앉은 가운데 여신연 안수집사의 기도,

탬파두란노교회 김중열목사 취임예배

▲취임하는 김중열목사와 가족 탬파두란노교회 김중열목사 취임예배 모든 동포 초대… 1월 16일 오후 5시반   (탬파) 탬파두란노교회에서는 오는 1월16일(일) 오후 5시30분에 김중열 담임목사의 취임예배를 개최하면서 그동안 두란노 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기도로 후원해 주신 모든 동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쁘고 복된 자리에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며 모두를 초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19일 두란노교회에 부임한 김중열 목사는 그동안 애틀랜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의

대선, 동남부지역 재외선거 등록 5662명

대선, 동남부지역 재외선거 등록 5662명 전체 예상유권자의 5.6%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해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내 재외선거인 신고와 등록자를 조사한 결과 총 5,662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알려왔다. 총영사관의 강승완 선거영사는 지난 9일 “8일 마감한 결과 관할지역인 미 동남부 6개주 예상선거권자수 101,120명의 5.6%에 해당하는 5662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참고로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6031명이,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서는 5,409명이 재외선거 등록을

김명열3개주여행<9> 엘로우스톤 국립공원의 여러가지 이야기

김명열3개주여행<9> 엘로우스톤 국립공원의 여러가지 이야기   이제까지 나는 엘로우스톤을 방문하여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여 드렸다. 이번에는 엘로스톤의 역사나 기후, 그리고 지리적 현황과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엘로스톤 국립공원의 역사 1870년 이전에는 수백년간 인디언의 사냥터였던 지역을 몬타나주의 공유지 감독관인 헨리 워시번이 기존의 기록을 바로잡기 위해 주변지역을 탐방하러 나섰다. 이때에 그 는 엘로스톤국립공원을 발견하였고 이후로 그는

<휴람건강정보> 코로나19 증상과 혼동되는 폐렴

<휴람건강정보> 코로나19 증상과 혼동되는 폐렴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코로나 19 증상과 혼동되는 폐렴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크 강남병원 호흡기내과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겨울철이면 흔히 발생하는 감기. 그러나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질환은 대상포진, 폐렴, 기관지천식 등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고령화의 영향으로 노년층에서 폐렴이 늘고 있습니다. 2019년 한 해

<2022년 새해인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2022년 새해인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도 묵묵히 견디며 전진한 한 해였습니다. 새해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가운데 어렵고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출발하지만 위기에 더욱 빛나는 한인동포의 의지와 지혜로 더욱 성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상공인들이 될

<2022 신년사>  신광수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

<2022 신년사>  신광수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 존경하는 서부 플로리다 한인 동포 여러분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2022 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백신이 나오면 사라질 것만 같았던 코로나가 변이를 거듭하며 힘들게 했던 한 해였지만, 한인 사회가 큰 사고없이 지나갈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자리를 지켜 주신 동포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김명열작가의독백> 생각나는 대로, 펜 가는대로, 나혼자 독백에 젖어………

<김명열작가의독백> 생각나는 대로, 펜 가는대로, 나혼자 독백에 젖어………   며칠전 백악관에 근무하고 있는 딸이 연말 휴가를 왔다. 올랜도에는 놀이 공원이 많이 있지만 이곳 탬파에는 그곳만큼 그렇게 많지를 않다. 그중에 대표적인 곳이 Busch Gardens이다. 나의 딸은 사랑하는 제 부모님을 위해 이곳의 티켓을 몇달전에 이미 구입해 놓았었다. 이곳은 해마다 연례행사처럼 찾는 곳이지만, 그곳에 가서는 특별히 하릴없이 이리 기웃

<휴람건강정보> 장기화 하는 코로나19, 치매 환자 건강에 ‘빨간불’

<휴람건강정보> 장기화 하는 코로나19, 치매 환자 건강에 ‘빨간불‘ 코로나19가 장기화 하면서 치매 환자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휴람 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박 지연 진료부원장의 도움을 받아 코로나 이후 치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코로나 이후 치매 환자의 사회적 단절은 치매 증상 악화 요인 코로나19는 치매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플로리다낚시회, 차기회장에 오정연회장 재 선출

▲ Gag Grouper Tournament에서 30인치 Gag Grouper을 잡아 상패와 500달러의 선물권을 받은 박경규 간사와 오정연 회장.   플로리다낚시회, 차기회장에 오정연회장 재 선출 정기총회 60여명 참석…. Grouper 토너멘트 1등에 박경규   (탬파)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 정기총회 및 Gag Grouper Tournament 시상식과 송년잔치가 지난 19일(일) 오후 6시부터 7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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