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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0>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0>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0> 갈릴리 팔복교회, 오병이어 기적 기념교회, 가버나움 등등………..   산상수훈의 장소, 갈릴리 팔복교회. 지난번에는 2회에 걸쳐 중동전쟁에 대해서 역사적 공부와 더불어 현재 이어지고 있는 중동분쟁과 이스라엘과 아랍권 나라들의 국토분쟁을 심도 있게 다루며 설명을 드렸다. 긴장과 종교간의 다툼으로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이곳의 상황들을 뒤로하고 이제는 옛날 예수님의 발자취와 이적, 행하셨던 모든 일들을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8>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8> 중동의 6일 전쟁   지난 호에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기행문을 이어가기에 앞서 이곳, 이스라엘의 역사와 현재의 상황 등을 독자들께서는 지식적인 측면에서도 견지하시는 것이 좋을듯하여 이번에는 두번에 걸쳐 과거의 전사 및 오늘날의 정세현황을 아는 대로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현재의 중동 상황은 깊지 않은 땅속에서 휴면중에 있는 활화산처럼, 언제 폭발하고 터져 나올지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7>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7> 가이샤라 성 및 갈릴리 호수 보트 유람, 그리고 유적지 다수 순례.   편안하게 호텔에서 휴식과 잠을 취하고 아침 일찍 우리일행들은 성지순례일정에 올랐다. 짧은 일정에 많은 곳을 순례하며 둘러보다보니, 오늘의 일정도 빠듯한 일정속에 가 볼 곳들이 여러곳 들이다. 먼저 가이샤라 빌립보성을 필두로 다음은 갈릴리 호수 위의 선상 투어, 점심식사 이후에는 팔복교회를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6>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6> 수태고지 교회, 그리고 가나 혼인잔치 기념교회   자난주에는 갈멜산과 엘리야선지자에 대해서 글을 써 올렸다 그곳, 갈멜산을 설명하면서 주위에 광활하게 펼쳐진 비옥한 땅 이스르엘 평야에 대해서 언급한바 있다. 다음의 순례지를 방문하기에 앞서 참고로 이스르엘 평야와 이스라엘의 키부츠 농장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다. 먼저 이스르엘 평야 이야기다. 이스르엘평야는 정말 이스라엘에서는 보기드믄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이스라엘의 코셔(Kosher) 음식들과 가이사랴 유적지   요나가 도망쳤던 욥바항을 둘러보고난후, 우리들 일행은 첫날의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하고 텔아비브 다운타운의 어느 호텔에 도착을해 여장을 풀었다. 별 다섯짜리의 오성급 호텔로 무척 깨끗하고 쾌적해보였다. 각자 배정된 룸에 짐을 내려놓고 우리들 일행은 호텔 라비 곁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 안에 들어가니 정갈하게 차려진 부페식의 이스라엘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3> 첫 순례지 욥바 항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3> 첫 순례지 욥바 항   밤새 잠을 제대로 못자고 거의 뜬눈으로 비행기 안에서 10여 시간을 좁은 의자 공간에 앉아서 날아온 우리 순례객 일행 21명은 장시간의 비행 끝에 얻어진 피로감을 떨쳐내지 못한채,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미국여권을 소지한 대부분의 우리 일행들은 특별한 짐 검사나 검문 없이 순조롭고 부담 없이 입국심사대를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우리들 여행객 일행은 여행일정의 제11일차 예정지인 밤베르크로 향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내일은 이번 여행일정을 모두 마치고 프랑크푸르트에서 귀국 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관광일정의 마지막 날이라 할 수 있는 피날레를 오늘 이곳의 밤베르크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레그니츠 강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중세마을 밤베르크, 밤베르크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도시이다. 구 시가지

<김명열기행문>  여행시즌과 휴가철을 맞아 추천 하는 여행지 및 관광지<1>

<김명열기행문>  여행시즌과 휴가철을 맞아 추천 하는 여행지 및 관광지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왔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말은 일상에서 일과 스트레스로 피로한 당신은 건강과 행복한 내일을 위해 여행을 떠나라는 이야기다. 휴가철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정말 가고 싶었고, 꿈꿔왔던 여행지나 산이나 물을 찾아 가까운 곳에 즉 마음과 몸이 편히 쉴 수 있는 곳으로 큰맘먹고 한번 떠나보자. 여행은 바로

<김명열기행문> 안드레아 보첼리 공연 관람

안드레아 보첼리 공연 관람 (지난호에 이어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너무나 유명한 테너가수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 몇년전 뉴욕의 Central Park Concert에서 캐나다의 유명한 소프라노 가수 셀린 디온이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The Prayer(기도)를 듀엣으로 너무나 멋있게 불렀다. 그날 그 시간 비가 쏟아졌으나 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에 흠뻑 빠진 관중들은 단 한사람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소프라노 Celine Dion은

<김명열기행문> 시카고에서………..

시카고에서……….. (지난호에 이어서……….) 시카고에 최초로 발을 디딘 한국인은 유학생 서재필로 알려져 있다. 유길준에 이어 개화 한국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기도한 서재필은 갑신정변 다음해인 1885년 조지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시카고의 죠지 뷰케넌 암스트롱 대령의 딸과 결혼하여 시카고를 방문했다고 한다. 그에 이어서 윤치호가 1893년에 시카고에서 개최되었던 감리교회 총회에 참석차 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연방인구조사 보고서에는 1910년까지 시카고지역에는 한인이 단 한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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