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김명열칼럼> 우리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소금 이야기.

<김명열칼럼> 우리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소금 이야기.

<김명열칼럼> 우리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소금 이야기. <참고의 말씀> 많은 독자분들께서 플로리다 코리아에 게재되는 저의 글을 가위로 잘라내어 잘 보관하고, 생각날때마다 다시 꺼내어 읽는다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번 글도 아주 중요한 내용이 많이 실려 있으니 꼭, 잘 스크랩하시어 보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오랜 옛날, 수렵위주의 원시적 생활을 하던 시대에는, 소금은 중요한 자원이 아니었다. 동물은 내장 부위에 염분이 포함되어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8) 연말 재정계획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8) 연말 재정계획 2021 한 해가 마무리되기 전에 투자자가 고려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순서 없이 함께 알아본다. *직장인이 할 수 있는 401(k), 403(b), TSP, 등에 은퇴 투자: 한 해에 노후대책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대금액은 $19,500이며 50세 이상은 $6,000 (Catch-up)을 더하여 최대 $26,000까지 투자할 수 있다. 은퇴를 위한 투자 금액은 세금 유예를 받는다.

<김명열칼럼> 단풍이 곱게 물든 숲 길을 거닐며………..

<김명열칼럼> 단풍이 곱게 물든 숲 길을 거닐며………..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부풀어오르게 했던 각종 나뭇잎들이 만추(滿秋)가 되니 낙엽이되어 지고있다. 내가 보고 느낀 올가을의 단풍들은 유난히도 아름답게 물들어 사람들의 마음 역시 온통 붉고 노랗고 밤색 등으로 채색시키고 정든 가지를 떠나고 있다. 겨우내 얼었던 동토(凍土)의 땅에서 깊고 지루한 겨울을 인내와 부동의 자세로 견디며 기다려왔던 온갖 초목들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7)  “아는 것이 병이 된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7)  “아는 것이 병이 된다” “무지해서 일이 잘못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대개 분명히 알고 있다는 마음이 일을 잘못되게 한다.” 이것은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이 한 말이다. 주식투자에 자만감은 실패하는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 필자를 포함해서 재정상담가는 주식 전문가가 아니다. 주식 전문가라고 굳이 말한다면 뮤추얼 펀드를 운용하는 펀드 매니저들이다. 펀드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6) 변하지 않는 투자 교훈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6) 변하지 않는 투자 교훈 미국에서의 이민 생활은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이렇게 바쁜 삶 속에서 성급하게 내리는 판단과 결정은 잘못으로 이어질 수 있고, 특히 잘못된 ‘투자 결정’은 노후대책에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만물의 움직임에는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 기본적인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법칙을 이용하여 달나라 여행을 갔다가 무사히 돌아온다. 투자하는데도 변하지 않는 기본적인 원리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5)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5)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부자가 되기 위해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전문적인 직업, 놀라운 장사비결, 끊임없는 노력, 부자와 결혼, 등이 있겠지만 그중 모든 사람이 부자 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를 함께 나누어 본다. 본인에게 먼저 지출(Pay Yourself First) : 생활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100 투자에 $100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4) 주식시장 폭락 예측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4) 주식시장 폭락 예측 주식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3분기 시점에도 주식시장은 15% 상승했고 1년은 36% 그리고 지난 3년 동안에는 57%나 상승하였다. 상승하는 주식시장에서 항상 동반하는 것이 주식시장이 폭락한다는 예측이다. 사실 이것은 예측이라 말할 수도 없다. 주식시장은 항상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 마음은 갈팡질팡해진다. 주식시장 폭락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2) 주식시장 거품(Bubble)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2) 주식시장 거품(Bubble) 미국이나 한국이나 요즘 친지들을 만나면 화제가 주로 주식투자이다. 투자로 돈을 얼마큼 벌었는지에 대한 무용담이 대부분이다. 이런 투자 성공담(?)을 접하면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한편에선 주식시장이 거품으로 큰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도 끊임없이 발표되고 있다. 투자자 마음이 심란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미래는 분명 아무도 알 수 없다. 주식시장 예측은 더욱더 어렵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1) 대박(?)나는 투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51) 대박(?)나는 투자 코로나 19로 ‘집콕’ 생활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주식투자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운동 경기에 참관하기 어렵고, 콘서트도 취소되었고, 도박장 가기도 힘들고, 여행도 갈 수 없기에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와 시간을 보내며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투자하면 어느 회사에 투자할 것인가를 제일 먼저 고민한다. 어느 특정한 회사 주식투자로 돈 많이 벌었다는 소식이

<김명열칼럼> 가을의 품 속으로………….

<김명열칼럼> 가을의 품 속으로…………. 원색의 오묘한 조화, 색감의 극치, 그 어떤 단어들로도 형용할 수 없는 가을이기에, 당대 최고의 화가 피카소도, 몬드리안도 가을의 만추(晩秋)를 화폭에 담지 못했다. 신께서 빚어낸 걸작, 사계절 중에서도 명품인 이 가을을 감히 화폭에 옮겨 담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죄를 짓는 행위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또 가을의 이맘때쯤에는 빠질 수 없는 이브몽땅의 샹송, ‘고엽’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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