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김명열칼럼> 6.25 민족상쟁의 가슴아픈 전쟁을 생각하며….

<김명열칼럼> 6.25 민족상쟁의 가슴아픈 전쟁을 생각하며….

<김명열칼럼> 6.25 민족상쟁의 가슴아픈 전쟁을 생각하며…. 지금으로부터 72년전 6월25일, 그날은 북한의 김일성이가 자유대한민국을 불법남침한 날이다. 그때 그 당시 나는 아직 국민학교에 입학도 하지 않은 어린시절이었다. 그러나 그 어린시절, 그때 그 당시에 있었던 일들이나 상황들을 어렴풋이 그리고 어느 것은 아주 또렷하게 지금도 기억속에 남아있다. 세월이 참으로 많이 흘러갔지만, 너무나 엄청나고 잔인했던 그 당시 상황들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김선옥의 건강칼럼 <9강> 몸의 생명의 원천인 뼈 건강과 뼈 디톡스

김선옥의 건강칼럼 <9강> 몸의 생명의 원천인 뼈 건강과 뼈 디톡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힐링센터(Brandon) 원장 내 몸의 생명의 원천은 어디에서 솟아나는 걸까? 빌딩의 철골처럼 큰 건물을 잘 지탱하는 생명의 원천인 뼈에 대한 기초 상식을 오늘 공부해보자. 뼈에 대한 얘기는 성경 창세기에서부터 근거를 두고 시작해야 한다. 나는 내 뼈를 위해서 건강관리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골다공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89) 부동산 금융자산 투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89) 부동산 금융자산 투자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는 일반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선호한다. 특히 요즘처럼 하락하는 주식시장에선 더욱더 그러하다. 부동산 투자는 실체 건물을 보유하고 만져볼 수 있기에 주식투자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고국에서 들려오는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는 소문’에 부동산 투자가 최고라 생각한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이국땅에서 아이들 키우며 열심히 일한 대가로

<김명열칼럼> 어느 화장당한 불쌍한 아버지의 사연 이야기

<김명열칼럼> 어느 화장당한 불쌍한 아버지의 사연 이야기 평생을 일그러진 얼굴로 숨어 살다시피 한 어느 아버지가 있었다. 그에게는 아들과 딸 남매가 있었는데, 심한 화상으로 자식들을 볼 수가 없어서 고아원에 맡겨놓고 시골의 외딴집에서 홀로 살고있었다. 한편 아버지가 자신들을 버렸다고 생각한 자식들은 아버지를 원망하며 자랐다. 어느날은 아버지라고 나타난 사람은 화상을 입어 얼굴이 흉하게 일그러져 있었고 손가락은 붙거나 없는

김선옥의 건강칼럼 <8강> 등 편한 세상! 등이 반듯한 노후

김선옥의 건강칼럼 <8강> 등 편한 세상! 등이 반듯한 노후 온열 뼈 디톡스 건강 힐링센터(Brandon) 원장 옛말에 등 따습고 배부르면 만사걱정이 없다고 했던가? 그러나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만큼 말없는 넓은 등판은 많은 사연과 고충을 짊어지고 살아왔다. 남자는 나이가 60이 넘으면 두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 되어 진다고 한다. 전자는 머리가 희긋 희긋…..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 웃는 얼굴의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88) 주식 하락과 은퇴 준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88) 주식 하락과 은퇴 준비 최근 주식시장 하락으로 잠을 편히 자지 못한다는 투자자가 많이 있다. 주식시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의 말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핫(Hot)하다는 종목에 투자한 사람은 이런 고통을 경험하고 있을 수 있다.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분위기에 우연히 투자 돈이 불어나면 주식시장이 하락할 수 있다는 위험(Risk)은 완전히 잊고 장밋빛 희망으로 가득해지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1970년부터

<김명열칼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김명열칼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한국의 윤석열정부 초기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정호영씨가 지명 43일 만에 낙마했다. ‘아빠 찬스’ 의혹 등 각종 자격논란에 휩싸였던 그는 결국 자진 사퇴하고 말았다. 정후보자는 자녀의 경북의대 편입학 등 아빠찬스를 비롯한 각종 의혹이 제기돼 낙마 1순위로 예상돼왔었는데 결국은 자녀문제로 자진 사퇴하고 말았다. 이번 케이스뿐만 아니라 과거 문재인정부 시절 법무부장관을 지낸 조국일가 비리문제로 나라전체가 시끄러웠던

김선옥의 건강칼럼 <7강> 관절! 모든 8맥이 통해야 건강해집니다.

김선옥의 건강칼럼 <7강> 관절! 모든 8맥이 통해야 건강해집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기상정보센터 처럼 내일 비라도 올려고 하면 여기 저기 아픈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젊은 사람은 이해가 할 수 없다지만 나는 아픈데… 몸살이라도 날 것처럼 꿍꿍 앓는다. 햇빛이라도 쨍하고 나면 스산한 몸살 기운이 없어지고 마니… 흐렸다 갰다 날씨처럼 내 컨디션도… 어떻게 관리를 해야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86) 폭락하는 주식시장에서 마음가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86) 폭락하는 주식시장에서 마음가짐 주식시장이 거의 20% 폭락하고 있다. 신문과 방송 매체는 어김없이 “폭락(Plunge)”, “빠른하락(Tumble)”, “피바다(Bloodbath)”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투자자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한다. 침체기(Recession)로 이어진다는 소식도 종종 들린다. 폭락하는 나의 소중한 자산을 주시하면 불안한 마음을 떠나서 무섭다. 잠도 편히 못 잔다는 것이 요즘 일반 투자자의 공통된 심정이다. 팬데믹 시작과 많은

<김명열칼럼>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김명열칼럼>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늑대같은 남편, 여우같은 부인) 부부 사이는 촌수가 없다. 그래서 부부를 무촌(無寸)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그만큼 가깝다는 의미도 되고, 아무런 친족관계도 아니라는 의미도 된다. 부부는 돌아서면 남이라는 말도 있는데 참으로 씁쓸한 표현이다. 사랑하는 ‘님’자에다 점하나 더 붙이면 보기 싫은 ‘남’이 된다. 이러한 관계로 최근에 한국의 실정을 보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이혼율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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