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코로나 19, 백신 예방주사 맞았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예방주사 맞았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예방주사 맞았습니다.   지난해 2020년 12월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첫 백신 예방접종을 미국에서 시작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화이자(Pfizer)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은 뉴욕주 롱아일랜드 유대인 의료센터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였다. 그녀가 예방접종을 받는 장면은 TV로 생 중계됐다. 린지는 “치유가 다가오는듯 하다”며 “다른 백신 접종과 다르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 몰래 다가온 두려운 존재

코로나, 몰래 다가온 두려운 존재 열심히 살았습니다. 삶의 순간들이 힘들때도 고통스러울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나면 감사함으로 남았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살았다는 그 사실이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엇인가 해야 했습니다.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었고 살아오면서 받은 모든 것들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60이 넘은 이 나이에

<김명열칼럼> 무너지는 황혼부부 사랑

<김명열칼럼> 무너지는 황혼부부 사랑   지금, 세계적인 경제적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부부간의 이혼율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이혼을 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대체적으로 경제적인 압박과 궁핍, 서로간의 성격차이, 상대 배우자의 부정 등등의 수많은 이유와 사연, 사정들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평생을 동거동락하며 죽는 날까지 같이 살기로 약속한 부부는 이렇게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21년 투자자 마음가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21년 투자자 마음가짐 작년(2020)에 새해가 시작하며 주식시장은 12년 연속 상승하는 분위기였다. 실업률은 50년 만에 경험하는 최저점이고 경제지침과 기업의 이익은 주식시장에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2월 초 다우 존스는 기록적인 29,400으로 마감되었다. 그러던 주식시장이 단 4주 만에 19,000으로 폭락한 것이다. 무려 10,400 하락이며 35% 큰 폭락이다. 은퇴자금 $50만 불이 한 달 만에 $33만 불로

<김명열칼럼>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띠의 해를 맞아…

<김명열칼럼>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띠의 해를 맞아…   정말로 힘들었고 견디기 어려웠던 2020년이 얼마전 과거속으로 사라졌다. 이제 희망과 기대에 부푼 2021년 새해가 되었다.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이라는 불가의 말씀이 있다. 그대로 풀이한다면 ‘날마다 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1천여년전 중국 당나라때 운문종(雲門宗)을 창시한 운문선사(864~949)가 남긴 법어(法語)이다. 선사가 어느날 제자들에게 질문을 했다. “15일 이전은 묻지 않겠다. 단 15일 이후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20년 주식시장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20년 주식시장 2020년 희망찬 새해가 시작하며 주식시장 역시 12년 연속 상승하는 분위기였다. 실업률은 몇십 년 만에 경험하는 최저점이고 대부분 경제지침과 기업의 이익은 주식시장에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러던 주식시장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매우 짧은 기간에 무려 35%나 폭락한 것이다. 나의 소중한 자산이 연일 감소하며 투자자 마음이 불안해지고 두려워졌다. 주식시장에 투자한 것이 후회되고 더 떨어지기

<김명열칼럼> 세상을 가끔은 어리석은 바보처럼 살아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김명열칼럼> 세상을 가끔은 어리석은 바보처럼 살아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식물은 종족 보존을 위해 꽃이나 열매라는 수단을 사용한다. 키가 낮은 야생화는 꽃을 만드는데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 한국의 경우, 이들은 4월중순이 되기 전까지 암꽃에 꽃가루가 날아와 수분에 성공해야 다음해 자손을 기약할수 있다. 5월이 넘어 나뭇잎이 무성해지면 그늘에 가려 아무리 화려한 꽃을 피워도 중매쟁이인 벌과 나비가 찾아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13) 새해결심 노후준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13) 새해결심 노후준비 은퇴한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 중에서 으뜸인 것은 노후자금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한 것이다. 요즘에는 60살까지 살아있다면 100살까지 살 확률이 높다고 한다. 기나긴 은퇴 생활이 생활비 부족으로 하루하루가 재앙이 될 수도 있고 제2 인생의 황금기가 될 수도 있다. 은행이자는 1%도 안 되고 부동산 투자는 목돈이 없다. 또한,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이민

<김명열>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12월을 보내며………………

<김명열>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12월을 보내며……………… 금년도, 2020년의 12월달 한장 남은 달력마저 마지막 남은 나뭇잎처럼 떨어질 때가 되면 사람들은 무리지어 그 아쉬움과 한해를 보내야만 하는 서운함을 달래야 한다. 한 해의 끄트막머리에 서게 되면 회한이 서려 뒤돌아보게 되는 날들, 내 딴에는 열심히 살았지만 쌓인 것이 없고, 금년 한해도 성공적으로 살지 못한 것 같은 허무한 기분과 실패감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12) 노후준비 첫걸음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612) 노후준비 첫걸음 최근에는 의학의 발달과 건강에 관한 관심으로 65살 때쯤 은퇴한다고 해도 은퇴 생활이 30년이란 긴 세월이 될 확률이 높다. 여기에 여성들의 기대수명은 남자보다 훨씬 더 길다. 사회보장연금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은퇴자는 이 돈으로 은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결국 긴 세월의 생활비는 그동안 내가 모은 돈으로 충당해야만 한다. 노후자금은 당장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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