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한종인의 들꽃편지> 끝말잇기

<한종인의 들꽃편지> 끝말잇기

끝말잇기 ‘나태ㆍ태만’이 꽃말인 상록 다육 송엽국松葉菊이 끝말잇기를 하자네요 그런데 어쩐지 욱일기 느낌 이제 우리는 일본을 넘어 ‘만세’를 부릅니다 한국이 선도하는 미래 ‘세계’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김명열칼럼> 흡연가, 애연가들이 꼭 들어야 할 담배 이야기.

<김명열칼럼> 흡연가, 애연가들이 꼭 들어야 할 담배 이야기.   엣날 40년전에 한국을 방문할 때의 이야기다. 오랜만에 고국을 방문할 때면 으례 비행기 기내에서 면세로 살 수 있는 물품들 중에 많은 사람들은 양담배를 꼭 사갖고 갈 때가 많았다. 그때 그 시절에 한국에서는 미제 양담배가 아주 인기 있는 기호품이었고, 귀국 선물로는 빠질 수 없는 인기품목이었다. 그중에 특히 양담배 중에서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90)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90) 투자에 관한 책 한 권   미국과 한국에서 주식투자에 열광하고 있다.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올 1분기에만 300만 개가 넘는 신규계좌가 추가되었다고 한다. 최근에 네브래스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는 한 학생은 주식투자 손실로 절망감에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접한다. 한국에서도 주식투자 실패로 폭삭 망한 투자자들의 사례가 종종 나온다. 금융 지식에 기본이

<한종인의 들꽃편지> 메꽃의 득의양양

<한종인의 들꽃편지>  메꽃의 득의양양   곁에 있었을 뿐인데 메꽃이 덩굴로 칭칭 옆 식물을 감는다 점점 세력을 키운 메꽃이 득의양양得意揚揚 방긋방긋 포로가 된 식물은 죽을 맛 이기와 이타의 공존 그 것이 자연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김명열칼럼> 내 고향 여름밤의 추억

<김명열칼럼> 내 고향 여름밤의 추억 요즘 매일 매일 찜통같은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무더운 플로리다의 여름 더위를 두고, 한 여름에 마누라 또는 남편은 없어도 되지만 에어콘은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된다고들 우스개 소리로 말들을 한다. 무더운 여름 밤하면 당신의 추억은 어디에서 어떻게 잠자고 있나요? ……..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옛날 동심의 그리움속, 지금 그 추억의 여행을 떠나보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은퇴를 준비하기 위해서 혹은 아이들 학자금 마련을 위해서 투자한다. 소중한 자산을 투기하겠다는 사람은 별로 없다. 미국에 이민 와서 한 푼 두 푼 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투자자는 주식을 사고판다고 해서 본인들이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한다. 본인이 인식하기

<한종인의 들꽃편지> 꽃댕강나무

꽃댕강나무   고운 향기가 마음 펴주고 소박해서 더 마음 가는 꽃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두 계절 내내 웃는 꽃받침까지도 꽃 같은 꽃 꽃댕강나무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김명열칼럼> 김삿갓의 해학적인 시와 세상 풍자

<김명열칼럼> 김삿갓의 해학적인 시와 세상 풍자 엊그제 캘리포니아 L.A에 살고있는 지인에게서 카톡이 왔다. 보내온 내용은 요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행동의 제약을 받다보니 마음대로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을 갈수도 없고, 여행도 겁이나서 못 간다고 했다. 여행을 하다보면 저녁에는 호텔에 묵어 하루밤을 지내야 하는데 그 호텔방에 전날밤 어떠한 사람, ‘즉 코로나 확진자’가 잠을 자고 갔을 줄도 모르는데 함부로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주식투자 열풍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주식투자 열풍 한국에서 여전히 코로나 19 때문에 ‘집콕’ 생활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책과 부쩍 가까워졌고, 특히 주식투자 관련 도서는 더욱더 뜨겁다고 한다. 동학개미 운동 열풍에 힘입어서 주식 서적 판매량이 무려 180%나 늘었다고 경제신문(집콕 동학개미들 ‘존봉준’ 책 읽으며 투자 열공, 김슬기 기자, 매경, 6/2/2020)이 발표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주식 투자가 한껏 달아오른 것 같다.

<한종인의 들꽃편지> 속 깊은 우엉

속 깊은 우엉 애착인지 집착인지 스치기만 했을 뿐인데 옷자락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 우엉 성가신 갈고리가 있지만 깊고 곧게 뻗은 뿌리처럼 속마음은 오직 그대 뿐 우엉 같은 인연 없을까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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