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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평통, 낙하산 인사로 동포사회 분열초래

<발행인칼럼> 평통, 낙하산 인사로 동포사회 분열초래

평통, 낙하산 인사로 동포사회 분열초래 플로리다 한인동포사회에 요즘 떠돌고 있는 핫 이슈는 지난 9월 1일부터 2년 임기가 시작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이하 평통) 마이애미지역협의회 회장 그리고 공개적으로 떳떳하게 밝히지 않고 있는 자문위원 명단이다. 임기가 시작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정작 누가 평통위원에 선임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동포들은 공개하지 않고 끼리끼리 비밀리에 선임된 위원들을 낙하산(?)으로 부르며 외면하고 있다. 이에 동포사회 화합과

<발행인편지> 동포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창간25주년 기념잔치에 동포 모두를 초청합니다. 플로리다 한인동포여러분!, 붉은 원숭이띠인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침체로 어렵고 힘들었던 2015년을 보내고 찾아 온 희망찬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에는 플로리다 6만여 한인동포들의 모든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직장과 사업터위에는 번영의 큰 축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소망합니다. 1991년 1월 10일 플로리다주 한인동포들을 위해 최초의 시시주간지로 탄생한 <한겨레저널>이 동포 여러분들의 지대한 사랑과

<발행인칼럼> 본사 ‘문화사업’에 후원과 격려 이어져

<발행인칼럼> 본사 ‘문화사업’에 후원과 격려 이어져 <발행인칼럼> 본사 ‘문화사업’에 후원과 격려 이어져 [2015-03-11, 05:21:07] 한겨레저널 <발행인칼럼> 본사 ‘문화사업’에 후원과 격려 이어져 이승봉 발행인 오랜만에 힘이 되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이름을 밝히기 원치 않는 믿을만한 동포가 무명으로 $1,000의 후원금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2주전에도 한 동포가 350명의 한국전참전용사 및 관계자들이 갖는 기념식에서 <한겨레 합창단> 단원들이 고운 한복을

<발행인칼럼> 한인사회 화합 원한다면 ‘한인회관’ 포기해야

진흙탕 싸움 벌이는 ‘한인회’와 ‘이사회’ 서부플로리다한인 동포사회가 불신의 늪으로 빠져 들면서 깊은 수렁에서 허우적거리는 안타까운 분열의 현실에 직면 해 있다. 탬파베이 한인사회 50여년 이민역사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기록될 이번 ‘한인회’와 ‘한인회 이사회’의 진흙탕 싸움의 근본적인 원인은 이기민 전 회장의 ‘한인회관’ 건물 구입 후 부터 시작되었다. 문제의 발단은 그동안 한국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10만달러)과 그동안 모금액 등 25만 달러이상

<발행인 칼럼> 영화 “쎄시봉” 통해… 추억속 ‘낭만여행’ 떠나자

‘국제시장’을 관람한 많은 동포들이 본사에 전화를 걸어 감사를 표했으며 또 한인행사에 취재 차 참석한 필자에게도 직접 찾아와 기쁜 마음으로 고마움을 전해 주었습니다. 동포 K씨는 “영화가 너무 좋았다. 내가 살아온 그 세대의 나를 보는 듯 했다. 정말 꿈만 같았다. 이곳 미국영화관에서 한국영화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감격해 울었다.” 또 P씨는 지난해 ‘명량’에 이어 한국영화 ‘국제시장’을 한겨레저널의

<발행인 칼럼> 조현곤 회장님! 고통이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이사장님!. 이제 정년퇴직을 해서 할 일이 별로 없는데 마지막으로 동포들과 후세들을 위해 한인사회 봉사를 하고 싶은데 한인회장으로 봉사하는 일이 힘듭니까?”라고 전화로 물어보던 고 조현곤 회장님 목소리가 귓전을 울립니다. 또 “자녀들이 공부도 잘하고 반듯하게 성장해 이제 용돈도 보내주고, 사회복지 연금도 받아 사는데는 전혀 걱정이 없다”며 항상 웃음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단소리쓴소리> “나눔의 기쁨은 행복의 기본이다”

교포플라자 안의 한인업주들과 동포 최창건씨 부부가 2015년 새해 첫날인 1월1일 오후 2시에 송학노인회(회장 김갑순)회원들과 탬파베이 인근에 살고 있는 소외된 동포들을 교포플라자에 초청해 맛있는 한식을 푸짐하게 준비해 대접했다는 반갑고 아름다운 소식이 새해 첫날 신문사로 전해졌다. 이날 잔치에는 김갑순 송학노인회 회장과 조현곤 한인회장 등 50명의 가까운 동포들이 참석했다고 하는데 이 자리에서 동포 최창건씨 부부는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쌀

<발행인 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플로리다 한인동포여러분! 2015년 을미년(乙未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동포 여러분들의 가정에는 건강과 기쁨과 행복이, 직장에는 번영과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그동안 플로리다 한인동포사회의 인구 증가와 함께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크고 작은 문제 또한 많이 야기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나간 플로리다한인사회 역사를 뒤돌아보면 한때는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도 아는

<발행인칼럼> 언론과 문화사업

본보 협찬, “국제시장” 영화에 많은 관람 부탁 지난해 이순신 장군의 해전을 다룬 한국영화 ‘명량(The Admiral)’을 탬파와 마이애미의 AMC 영화관에서 개봉하는데 협찬을 한 본보는 많은 동포들로부터 사랑의 격려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에 힘입어 탬파 AMC Veterans 24 영화관에서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국제시장”을 영화배급사에 협찬해 지난 1월9일부터 개봉하였는데 오늘 22일까지 연장 상영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또 마이애미 AMC Sunset

<단소리쓴소리> 지식인이 아닌 지혜자가 되자

지금 서부플로리다한인사회가 너무 시끄럽다. 이유는 다름 아닌 화합과 단결 그리고 신뢰와 믿음보다는 불신의 늪이 깊어 동포들이 한인사회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가진 서부플로리다한인회와 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광복절 기념식에 겨우 5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했다. 조그만 교회의 교인 수도 안 되는 적은 인원이다. 광복절은 대한민국 최고의 국경일로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념식에 참석해 선조들의 나라사랑을 배우고 조국인 대한민국의 안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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