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트럼프 레드라인은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재개

트럼프 레드라인은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재개

  트럼프 레드라인은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재개 북한 핵실험, 미사일 발사 재개시 협상의 판 깨진다 아직 북한 레드라인 넘고 미국 화염과 분노 회귀 징후 없어   미국과 북한이 다소 위험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북 핵협상에서 넘지 말아야 할 레드라인, 즉 금지선은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를 재개하는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만약 북한이 16개월째 중단해온 핵실험이나

미국내 한국어 사용자 109만명, 줄고 있다

  미국내 한국어 사용자 109만명, 줄고 있다 2010년 113만 7300명, 2017년 109만 5200명 4% 감소 전체 6659만 2300명, 5명중 1명꼴 넘어, 한국어 7위로 밀려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미국내 인구는 109만 5000여명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아닌 외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미국내 가정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나 한국어 사용자들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 언어별로는 6위에서 7위로 밀렸다.

트럼프 보잉 737 맥스 전면 운항금지 긴급 명령

  트럼프 보잉 737 맥스 전면 운항금지 긴급 명령 에티오피아 항공기 추락사고 기종인 보잉 737 맥스 350대 캐나다에 이어 미국 마지막으로 전면 운항금지 결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추락사고를 일으킨 기종인 보잉 737 맥스 8과 맥스 9기종의 항공기들에 대해 운항을 전면 금지하라는 긴급 명령을 발동했다. 이로서 미국의 아메리칸과 사우스 웨스트 항공의 58대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미국판 스카이 캐슬 초대형 대입비리 ‘돈때문에 만연’

  슈퍼부자 기부금 입학, 중산층이상 엄청난 사교육비 일부 불법행위, 명문대 졸업하면 연봉 평균보다 50% 더받아   미국판 스카이 캐슬로 불린 초대형 대입비리는 돈이면 명문대에도 입학하고 명문대를 졸업하면 50%나 많은 연봉을 받는 ‘금전만능’ 때문에 널리 확산돼온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수백만달러를 기부하면 자녀들을 아이비 리그에도 입학시킬 수 있고 일반 서민들도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여야 하며 예일대와 조지타운대 등

김정은 미사일발사 재개 vs 트럼프 ‘화염과 분노’ 2.0 우려

  김정은 미사일발사 재개 vs 트럼프 ‘화염과 분노’ 2.0 우려 미 싱크탱크, 언론들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풍계리 핵실험장’ 이상 징후 김정은 미사일 발사 재개시 트럼프 화염과 분노로 회귀 가능성   북한이 동창리 서해 미사일 발사장을 복구해 정상가동체계를 갖춘 것으로 포착되면서 16개월이나 중단해온 미사일 시험발사를 수주안에 재개할 수 있고 미국은 화염과 분노라는 압박작전으로 되돌아갈지 모른다는 미

트럼프 국내예산 5% 삭감해 국방비 5% 늘린다

  트럼프 국내예산 5% 삭감해 국방비 5% 늘린다 2020년 4조 7500억달러 트럼프 예산 의회제출 국내예산, 사회안전망 예산 대폭 삭감, 국방비, 국경장벽만 늘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0월 1일 시작되는 2020회계연도 연방예산으로 4조 7500억달러를 제안하면서 국내예산 5%를 깎아 국방비를 5% 늘리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예산안에 따르면 환경처, 국무부, 교통부, 주택부, 교육부 등 거의 모든 부처들의 예산이

세금보고, 세금환급 사기 기승

  세금보고, 세금환급 사기 기승 유령 대행사, 신분도용 활개, IRS 사칭, 피싱 사기 여전   연방소득세 세금보고와 세금환급 시즌을 맞아 역시 납세자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갈 2820억달러의 택스 리펀드를 노리는 불청객, 사기범들이 활개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택스 리펀드를 더 많이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수수료만 챙겨 달아나는 유령 대행사가 있는가 하면 신분을 도용해 허위로 세금보고를 하고 세금환급금을

국경 밀입국 체포 2월에만 7만 6천명 ‘10년래 최고’

  국경 밀입국 체포 2월에만 7만 6천명 ‘10년래 최고’ 2월 체포 7만 6천명, 2007년이후 12년만에 최고 기록 현 회계연도 5개월 연속 증가 26만 8천명, 연간 체포 급증 예고   미국국경을 넘다가 체포된 밀입국 시도자들이 2월 한달동안에만 7만 6000명으로 집계돼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회계연도 들어 5개월 연속 밀입국 시도자들이 매달 급증하고 있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트럼프 시대 비자, 영주권 기각 공포 커진다

  트럼프 시대 비자, 영주권 기각 공포 커진다 유학, 취업 등 비자 발급 7%감소, 기각률 5% 올라 이민비자 영주권 발급 5% 줄고 기각률 39%나 급등   트럼프 행정부의 까다로운 심사로 미국비자와 영주권 신청자들의 기각 공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유학생과 취업 등 비 이민비자 기각률은 지난해 5% 높아졌고 영주권을 의미하는 이민비자 기각률은 무려 39%나 급등한 것으로

미북 제재해제, 핵시설폐기 진실게임 ‘누가 맞나’

  미북 제재해제, 핵시설폐기 진실게임 ‘누가 맞나’ 제재해제 건수로는 북한주장, 실질적으로는 미국주장 맞아 영변 폐기- 진보적 전체의 80% 폐기, 보수적 4~40% 억제에 불과   미국과 북한은 합의없이 끝난 2차 정상회담을 통해 제재해제와 핵시설 폐기의 범위를 놓고 상당한 갭, 입장차를 드러낸 후 진실게임까지 벌이고 있다. 양측의 주장에는 모두 일리가 있으나 서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해 공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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