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1903년 1월 13일 한국인 102명 하와이 사탕수수농장 미국이민시작 워싱턴 수도권 등 미주 한인사회 영상 위주 기념행사 축제   한인 선조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8주년, 연방차원에서 기념한지 16년을 맞은 지난 13일 미주한인의 날에 250만 미주한인사회에선 연방하원의원 4명을 한꺼번에 배출하는 등 각계의 한인파워의 급신장을 자축하고 더욱 공고한 단합과

미국민 4인 가정 6000달러 안팎 2월 중하순에 받는다

미국민 4인 가정 6000달러 안팎 2월 중하순에 받는다 현금지원 1400X4=5600, 성년 부양자녀 2000달러씩 총 6800달러 실직자 가정 실업수당 월 평균 3100달러+푸드 스탬프 780달러   바이든 미국구조계획이 연방의회에서 승인돼 시행되면 부양자녀 2명을 두고 있는 통상적인 미국민 4인가정에서는 최소 5600달러, 최대 6800달러를 2월 중하순에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실직자들은 주당 400달러로 오르는 연방실업수당을 9월말까지 받을

바이든 ‘불법체류자 8년에 걸쳐 합법신분,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

바이든 ‘불법체류자 8년에 걸쳐 합법신분,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 20일 취임 첫날 1100만 불체자 구제 담은 이민개혁법안 의회 제출 일반 8년에 걸쳐 구제, 드리머, TPS 이재민, 농장근로자 즉각 영주권   조셉 바이든 차기 대통령이 한인 20만명을 포함한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한지 5년 후에 영주권, 그로부터 3년후에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획기적인 이민개혁법안을 취임 첫날부터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드리머 300만명과

트럼프 상원 탄핵재판 ‘퇴임후 개최, 또 유죄평결 피할까’

트럼프 상원 탄핵재판 ‘퇴임후 개최, 또 유죄평결 피할까’ 상원탄핵재판 19일후 가능, 퇴임후에나 상원탄핵재판 유무죄 평결 민주당 50명 전원에 공화당 17명 가세해야 유죄, 가능성 희박   미 역사상 처음으로 재임중 두번이나 하원에서 탄핵당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탄핵재판을 받게 됐으나 퇴임후에나 개최되고 유죄평결은 모면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상원탄핵재판은 20일 퇴임후에나 실시되고 유죄평결을

바이든 취임식 앞둔 워싱턴 초긴장 ‘방위군 증강, 무장시위 우려’

바이든 취임식 앞둔 워싱턴 초긴장 ‘방위군 증강, 무장시위 우려’ FBI 적색경고령 ‘취임식 맞이 디씨와 50개주 주도 무장시위 계획’ 국가방위군 현재 6천명 디씨 배치, 1만 5000명까지 증강   조셉 바이든 제 46대 대통령의 20일 취임을 앞둔 워싱턴 디씨에 국가방위군이 현재 6000여명에서 1만 5000명으로 두배나 증강 배치하며 대규모 무장시위에 대비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FBI는 오는 16일부터

바이든 차기 대통령 “미국민 2000달러 취임직후 보냅니다”

바이든 차기 대통령 “미국민 2000달러 취임직후 보냅니다” 바이든 연일 “600달러 부족, 미국민 2000달러 최우선 지원” 취임직후 3조달러 패키지 추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입금 가능   조셉 바이든 차기 대통령이 미국민들에게 2000달러씩의 현금 직접 지원금을 취임직후 이른시일내 보내겠다고 다시한번 공개 천명했다. 오는 20일 취임하고 상하원을 동시 장악하는 대로 최대 3조달러에 달하는 3차 초대형 코로나 구호

차기 미국대통령 조셉 바이든,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 당선 선포

차기 미국대통령 조셉 바이든,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 당선 선포 시위대에 점거당했던 연방의회 심야 개표 바이든-해리스 당선 확정 트럼프 “선거결과 동의하진 않지만 질서있는 이양 있을 것”   차기 미국대통령에 조셉 바이든, 부통령에 카말라 해리스 후보의 당선이 확정 선포됐다. 시위대에 점거당해 선거인단 개표를 중단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겪은 연방의회는 밤새 개표를 완료 하고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미국 12월 일자리 14만개나 다시 급감 초비상

미국 12월 일자리 14만개나 다시 급감 초비상 12월 실업률 6.7% 유지 불구 일자리는 7개월만에 급감 코로나 사태 악화 탓, 2020년 전체940만개 사라져 최악의 한해   코로나 사태의 악화로 미국의 12월 일자리가 14만개나 대폭 감소해 초비상이 걸렸다. 이로서 미국의 일자리 증가는 7개월만에 중단됐으며 2020년 전체로는 94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대공황이래 최악의 한해를 보낸 것으로 기록되면서 코로나 사태가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 역사적 취임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 역사적 취임 초선 공화당 영김, 미셀 박, 민주당 스트릭랜드 재선 민주당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이나 대거 입성한 117차 새 연방의회가 개원돼 2년 임기를 시작했다. 공화당의 영 김,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과 민주당의 메릴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이 역사적인 취임 선서를 했고 민주당 앤디 김 하원의원은 재선 임기에 들어갔다. 제117차 연방의회가 지난

미국민 600달러씩 현금지원 계좌입금 시작됐다

미국민 600달러씩 현금지원 계좌입금 시작됐다 므누신 재무장관 29일밤 부터 계좌입금 착수, 30일 체크 발송도 시작 1월 15일에는 입금이나 체크 우송 모두 중단해야   미국민 1억 5000만명이 600달러씩 직접 지원금을 받기 시작했다고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이 발표 했다. IRS에 은행정보를 제출한 납세자들은 지난해 29일 밤부터 자동입금받기 시작했으며 30일부터 체크를 발송한다고 므누신 장관은 밝혔다. 대통령서명으로 확정 시행되는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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