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트럼프 ‘2차 미북정상 회담장소 3~4곳 검토중’

트럼프 ‘2차 미북정상 회담장소 3~4곳 검토중’

  트럼프 ‘2차 미북정상 회담장소 3~4곳 검토중’ 싱가포르 제외, 마라라고 가능, 결국 미북 오가며 회담 비핵화 속도 놀랍다’ ‘제재해제하고 싶지만 무언가 얻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 개최지로 싱가포르를 제외한 3∼4곳의 장소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라라고 정상회담도 가능하며 종국적으론 미국과 북한을 오가며 많은 회담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북한간 빅딜이 기대되는

폼페이오 ‘미북 2차정상회담, 빅딜 큰 그림 그렸다’

  폼페이오 ‘미북 2차정상회담, 빅딜 큰 그림 그렸다’ 김정은 폼페이오 5시간반 회동, 2차 정상회담 빠른시일내 개최합의 핵사찰단 파견 핵미사일 시설 폐기 감시, 종전선언 등과 맞교환 빅딜 근접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에서 미국과 북한은 2차 정상회담을 가능한 한 이른 시일내 개최하기로 최종 합의하고 실무회담에서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를 결정하기로 했다. 특히 미국이 핵사찰단을 파견해 북한의

미국경제 올해 피크, 내년 둔화, 서민부담 가중

  미국경제 올해 피크, 내년 둔화, 서민부담 가중 성장률 올해 13년만에 3.1%, 내년 2.5%, 후년 2.0% 물가 2%이상, 기준금리 3%대로 서민부담 가중   미국경제가 올해 13년만에 처음으로 3%대 성장을 기록하겠지만 내년부터 다시 2.5%로 둔화되고 후년에는 2.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반면 물가는 3년연속 2%를 넘고 석달에 한번씩 오르고 있는 기준금리는 3%를 넘어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미국 9월 실업률 3.7% 반세기 최저치, 13만 4천개 증가 냉각

  미국 9월 실업률 3.7% 반세기 최저치, 13만 4천개 증가 냉각 실업률 3.7% 0.2 포인트 하락, 1969년이래 48년만에 최저치 일자리 13만 4천개 증가, 전달 27만개에서 반토막, 허리케인 여파   미국의 9월 실업률이 3.7%로 더 떨어지며 48년, 즉 반세기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일자리는 13만 4000개 증가에 그쳐 급속 냉각됐다. 다만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여파로 레저호텔식당업종이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트럼프 TPS 종료 이재민 30만명 귀국령 제동 걸렸다

트럼프 TPS 종료 이재민 30만명 귀국령 제동 걸렸다 연방지법 ‘4개국 출신 이재민 임시보호 종료 중지 명령’ 엘살바도르 26만, 아이티 5만 9천, 니카라과 5300명, 수단 1040명 등 추방모면   트럼프행정부가 미국으로 대피해 2~30년을 살아온 이재민들에 대한 TPS 임시보호신분을 종료해 미국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았던 엘살바도르, 하이티, 니카라과, 수단등 4개국 출신 이재민 근 30만명이 연방법원의 제동으로 일단 계속

북한 영변핵시설 폐쇄, 사찰 vs 미국 종전선언 빅딜 근접

  북한 영변핵시설 폐쇄, 사찰 vs 미국 종전선언 빅딜 근접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폼페이오 유엔회의, 인터뷰 통해 빅딜 윤곽 이달초 폼페이오 4차방북, 10월하순 또는 11월 2차 미북정상회담 빅딜   북한의 영변핵시설 폐쇄, 사찰과 미국의 종전선언을 맞교환하는 10월 빅딜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주목되고 있다. 리용호 북한외무상의 유엔총회 연설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캐버노 FBI 수사 ‘면죄부’냐 ‘나락’이냐 갈림길

  캐버노 FBI 수사 ‘면죄부’냐 ‘나락’이냐 갈림길 FBI 수사 미투폭로 여성들 조사, 캐버노 습관성 폭음 조사 캐버노 캘린더 82년 7월 1일 맥주파티가 그날일 가능성   상원인준 대신 청소년 시절 성추문 의혹을 다시 조사받고 있는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는 FBI의 수사결과에 따라 면죄부를 받을 것인지, 나락으로 떨어질지 운명의 갈림길에 서고 있다. 이번주말까지 1주일간의 FBI 수사에서 무혐의로

신임 주한미군사령관 ‘관계진전에도 북한위협 철저 대비’

  신임 주한미군사령관 ‘관계진전에도 북한위협 철저 대비’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에이브럼스 육군대장 상원 인준 청문회 내년 한미연합군사훈련 준비계속, 실제 실시여부는 지도자 결정   새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지명된 로버트 에이브럼스 육군대장은 “관계 진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위협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한미 연합군은 철저히 대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지명자는 내년 한미연합 훈련 계획은 계속 준비되고

트럼프- 김정은 곧 2차 미북정상회담에서 빅딜 시사

  트럼프- 김정은 곧 2차 미북정상회담에서 빅딜 시사 트럼프 “곧 2차 정상회담 발표될 것, 김정은 개방적이고 훌륭” 문재인 “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과 조속히 비핵화 끝내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머지않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날 것이며 2차 미북정상회담 개최를 곧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미북간 빅딜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조속히

법무부 부장관 트럼프 비밀녹음, 대통령 축출 거론 파문

  법무부 부장관 트럼프 비밀녹음, 대통령 축출 거론 파문 로젠스타인 트럼프 녹음, 수정헌법 25조 대통령 축출까지 거론 레지스탕스 익명 칼럼 폭로와 맥을 같이해 파문 확산   로드 로젠스타인 연방법무부 부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 내용을 극비리에 녹음하고 수정 헌법 25조에 따른 대통령 축출방안까지 거론했던 것으로 뉴욕 타임스가 보도해 또 다른 파문이 일고 있다. 본인은 부정확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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