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117년전 이민선조 102명 하와이 도착, 현재 255만 사회 미국 시민권취득 늘어 한인파워 신장, 영주권 줄어 잠재력 약화   한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17주년을 맞은 2020년 현재 255만 이민사회로 성장하고 각계에서 활약하는 한인들의 현재파워가 강해진 반면 미래의 잠재파워는 둔화되고 있다. 트럼프 시대들어 미국시민권과 투표권 취득하는 한인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비해 미국에

미국-이란사태로 미국-북한 당분간 소강국면 이어지나

미국-이란사태로 미국-북한 당분간 소강국면 이어지나 트럼프-이란사태 계기 북한에는 경고와 당근 엇갈린 메시지 김정은-금지선 넘는 도발 조심할 듯, 협상 조기재개나 진전도 어려워   2020년 새해벽두부터 불거진 미국-이란간의 충돌코스로 미국-북한관계는 악화되지도 않고 진전되지도 못하는 소강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미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부실세 제거를 통해 북한에도 간접 경고를 보내면서도 대화재개를 적극 희망 하는 헷갈린 메시지를

트럼프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기각 ‘항소법원도 시행금지’

트럼프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기각 ‘항소법원도 시행금지’ 연방지방법원에 이어 새해벽두 연방항소법원도 시행금지 명령 트럼프 영주권 절반 축소안 계속 제동, 11월 선거결과로 운명 판가름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들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시키겠다는 새 퍼블릭 차지 최종 규정을 시행할 수 없다는 판결을 연방항소법원에서도 받아 연전연패를 당하고 있다.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의 시행을 닷새 앞두고 뉴욕 연방지방법원에 의해 전격

아메리칸 드림 이루려면 연 50만달러 벌어야 만족

아메리칸 드림 이루려면 연 50만달러 벌어야 만족 50달러이상 부유층 4분의 3 아메리칸 드림 이뤘다 중산층 37%만 드림 성취, 중산층 다수와 저소득층 생활고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했다고 느끼려면 연 50만달러를 벌어 톱 1%에 들어야 할 것으로 조사됐다. 중산층의 경우 10만달러 소득에 가까운 중상층을 중심으로 37%만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고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사회의 부의 불평등이 갈수록

미국 납세자들 세무감사 사상 최저 ‘두려움 없어진다’

미국 납세자들 세무감사 사상 최저 ‘두려움 없어진다’ 납세자 전체 세무감사율 0.4% 10년전 보다 절반이하 10년전에 비해 고소득층 50%, 중산층 31% 감소   미국 납세자들이 세무감사 받는 비율이 사상 최저로 떨어지고 있어 세무조사 두려움이 없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산층 납세자들의 세무감사율은 0.54%로 10년전에 비해 31%나 대폭 떨어졌고 고소득층은 2.2%로 절반으로 축소된 것으로 나타나 미국 납세자들의 세무감사

미국-이란 ‘짙어지는 전운, 일촉즉발’

미국-이란 ‘짙어지는 전운, 일촉즉발’ 미국-트럼프 52곳 타겟 공언, 미군 4천명 중동 증파 이란-피의 보복 선언, 미군기지 선타겟, 핵합의 사실상 탈퇴   미국이 이란군부 실세를 드론공격으로 살해하자 이란이 피의 보복을 선언해 미국과 이란간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전운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보복시 52곳에 대한 폭격을 공언하자 이란은 미군시설에 대한 피의 보복을 재차 천명하고

2020년 김정은 ‘시험재개’ vs 트럼프 ‘약속준수’

2020년 김정은 ‘시험재개’ vs 트럼프 ‘약속준수’ 김정은- 핵실험, ICBM 재개 시사, 새 전략무기 공개 예고 트럼프-“김정은 약속지키는 사람” 금지선 넘지 말라   2020년 새해 첫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실험과 ICBM 발사를 재개하고 새 전략무기를 선보일 것을 경고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며 약속준수를 촉구해 어떤 길을 걷게 될지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북한은 아직

2020년 새해 ‘로보콜 퇴치, 전기차 수수료, 저임금 인상’

2020년 새해 ‘로보콜 퇴치, 전기차 수수료, 저임금 인상’ 연방차원 로보콜 퇴치 작전, 주별 전기차 수수료 부과 확대 최저임금, 오버타임으로 저임금 근로자 810만 임금인상   2020년 새해 1월 1일부터 미국에선 연방차원에서 대대적인 로보콜 퇴치 작전이 전개되고 주별로는 전기차에도 새로운 비용을 부과하려는 지역이 확대되며 수백만 근로자들의 최저임금과 오버타임이 오르게 된다. 이와 함께 기프트 카드의 시한 만료일을 금지시키거나

새해 격전지 하원의석, 선거인단 변화로 맞대결 격화

새해 격전지 하원의석, 선거인단 변화로 맞대결 격화 증가-텍사스 3석, 플로리다 2석, 5개주 1석씩 늘어 감소-캘리포니아, 뉴욕, 펜실베니아, 일리노이 등 1석씩 줄어   2020년 새해 텍사스와 플로리다와 같은 격전지에서 하원의석과 이에 따른 대통령 선거인단 숫자가 늘어나게 돼 맞대결이 격화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5대 표밭중에 텍사스에선 3석, 플로리다는 2석이 늘어나는 반면 캘리포니아, 뉴욕, 일리노이, 펜실베니아에선 각 1석씩

북한 새미사일 vs 미국 제재압박 ‘아직 협상용’

북한 새미사일 vs 미국 제재압박 ‘아직 협상용’ 북한카드-인공위성, 장거리 미사일, 핵탄두 ICBM 미국대응-전략자산 등 무력시위, 제재압박 강화   북한이 이른바 성탄이나 새해 선물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미국은 제재압박 강화로 맞대응할 것으로 보여 연말연시 한반도 안보가 요동칠 징후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그러나 북미 양측은 1년반 동안 구축해온 대화와 협상국면을 끝내고 화염과 분노로 급선회하기보다는 협상용으로 대치하다가 협상재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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