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사진뉴스> 브랜돈 BOM 마켓… 소방서에 마스크 1,000장 전달

<사진뉴스> 브랜돈 BOM 마켓… 소방서에 마스크 1,000장 전달

<사진뉴스> 중앙 봄 마켓 대표 강정우, 부인 강지니. Rhonda McGuire씨. 다음은 소방대원 제일 가운데 하얀 셔츠를 입은 Mark McGuire, 왼쪽부터 Josh Castro, Kasey Yanson, James Sargent, Melissa Freitag, Juan Santallano. 브랜돈 BOM 마켓… 소방서에 마스크 1,000장 전달 (브랜돈) 브랜돈에 위치한 BOM(Brandon Oriental Market / 대표 강정우) 식품점에서는 지난 17일 오전, 마켓 주차장에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최창건회장, 코로나 19 퇴치 모금운동 3,930달러 전달

최창건회장, 코로나 19 퇴치 모금운동 3,930달러 전달 미주총연 통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부에 보내 (탬파)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연 / 총회장 남문기)와 함께 지난 3월초부터 지난 한달간 코로나 19퇴치 모금운동을 실시한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에서는 그동안 모은 총 3,930달러의 성금을 미주총연에 보내 서부플로리다 한인동포들의 마음을 전했다. 남문기 총회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모국에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미주 한인사회에서 성금

코로나 19 방역위해, 잭슨빌시에 방역용품 전달

(사진) 오른쪽부터 송재민 사장부부와 Scott Wilson 잭슨빌 시의회 의장, Rick Reichard Chief of Service, 코로나 19 방역위해, 잭슨빌시에 방역용품 전달 Beauty Depot 송재민사장… 마스크 9000장과 알코올 360병 기증   (잭슨빌) 잭슨빌에서 Beauty Depot을 운영하고 있는 송재민 사장이 마스크 9,000개와 알코올 360병을 김승권 잭슨빌 한미문화원장에게 잭슨빌시에 기증하고 싶다고 알려왔다고 한다. 이에 김승권 잭슨빌 한미문화원장은 Scott Wilson

코로나 19여파로, 탬파 메트로시티은행 영업시간 변경

코로나 19여파로, 탬파 메트로시티은행 영업시간 변경 평일 9시~낮12시 Lobby와 Drive Thru, 12시~오후4시 Drive Thru만 오픈   (탬파) 플로리다 주 내 첫 한인은행으로 지난 4월말 탬파지역에 개점한 Metro City Bank(메트로시티은행/6202 Commerce Palms Dr. Tampa, FL 33647)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지속되면서 고객들의 건강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지난 6일(월)부터 지점 운영시간을 재조정 했다. 메트로시티 뱅크의 부사장이며 탬파

미주 전지역, 총선 재외선거투표소 설치중단

미주 전지역, 총선 재외선거투표소 설치중단 코로나 19사태, 재외선거인 47%인 8만5천여명 투표 못해   (탬파) 대한민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30일,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미국 전 지역 재외공관의 재외선거사무를 중지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국민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재외선거를 실시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상황의 급속한 악화로 재외선거 실시를 우려하는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표명이 있었고, 코로나19 관련 자택대기령

코로나 19 여파, 올랜도 재외투표소 설치하지 않기로

코로나 19 여파, 올랜도 재외투표소 설치하지 않기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탬파)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에서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서 동남부 6개주에 설치예정이었던 3곳의 재외투표소 중 플로리다 올랜도 재외투표소를 운영하지 않기로 3월 27일(금) 결정했다고 알려왔다. 그동안 코로나 19가 급속하게 확산되는 가운데서도 재외선관위는 재외선거인이 많은 미 동남부 지역에서 재외투표소를 운영하지 않을 경우 선거인의 참정권이 제한됨을 감안하여 재외투표소 정상운영을 위해 여러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방지 마스크 착용 신중해야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방지 마스크 착용 신중해야 최근 인종혐오 증오범죄 발발 사례 증가   미국의 인종차별은 뿌리가 깊고 역사도 오래됐다. 다인종 국가의 도시인데다가 진보성향의 젊은 층이 많이 늘어나면서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에는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흑백 논리를 앞세워 흑인들이나 기타 소수민족들을 무시하고 차별하며 깔보는 경향이 많았는데, 지금은 특히 진보성향의 젊은층들이 인종차별 증오범죄를 많이 저지르고 있는 실정이다.

재외선거 투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재외선거 투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올랜도 우성식품….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탬파) 애틀랜타총영사관의 조선희 선거영사는 오는 4월 3일(금) 부터 4월 5일(일)까지 사흘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올랜도 우성식품에서 진행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등록된 플로리다 유권자투표자들이 많이 참여해 참정권의 권리를 주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의 투표가능 선거인은 국외부재자 4,409명, 재외선거인 1,000명 총 5,409명으로

해외여행, 취소할까? 아니면 일정대로 그냥 갈까?……

해외여행, 취소할까? 아니면 일정대로 그냥 갈까?…… 나는 금년 4월1일부터 6월중순까지 한국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그래서 작년에 이미 한국행 항공편 구매 예약을 모두 마쳤고 항공요금도 지불했다. 그러나 금년에 뜻밖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인하여 15년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나의 여행 일정을 모두 취소해야만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러한 경우가 유독 나에게만 있었던 일이 아니었다.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 칸타타, 우효원의 ‘그가’ 공연

부활절 칸타타, 우효원의 ‘그가’ 공연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 4월12일 오후 1시 (탬파)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목사 백승린)에서는 부활주일인 오는 4월 12일(일) 오후 1시부터 본 교회 시온찬양대가 준비한 세계적인 작곡가 우효원의 칸타타 ‘그가’를 공연하면서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 함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며 초청하고 있다. 이번에 연주할 칸타타 ‘그가’는 우효원 작곡가가 본인의 명 성가곡인 ‘그가’를 확장 및 재구성하여 2018년 ‘획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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