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휴람건강검진> 여름철, ‘예쁜 발’ 뽐내다 ‘못난 발’ 될 수 있다

<휴람건강검진> 여름철, ‘예쁜 발’ 뽐내다 ‘못난 발’ 될 수 있다

<휴람건강검진> 여름철, ‘예쁜 발’ 뽐내다 ‘못난 발’ 될 수 있다 하이힐병, ‘무지외반증’ 심하면 수술까지 – 선천적 원인, 발 볼 좁은 신발 또는 하이힐 자주 신으면 발병 가능성↑ – 보존적 치료 우선 적용, 변형 정도 및 통증 고려해 수술 시행 이번 주 휴람의료정보에서는 족부질환 중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질환인 무지외반증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트 H+양지병원 정형외과 윤

원준상 선교사 초청, 치유집회 은혜롭게 끝나

<사진>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하는 원준상 선교사 원준상 선교사 초청, 치유집회 은혜롭게 끝나 50여 참석…. 안수기도로 성도들 치료함 받아 (탬파) 원준상 선교사 초청 특별치유 집회가 지난 7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유니버시티 몰, 2층 푸드 코트 옆 Underground 성전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치유집회를 인도한 원준상 선교사는 지난 28년간 지구촌 곳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창립 7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추대 예배

창립 7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추대 예배 말씀교회, 8월 8일 낮 12시반 (탬파) 탬파 말씀교회(목사 김기석)에서는 창립 7주년 맞이해 오는 8월 8일(일) 낮 12시반에 창립 7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 추대 기념예배를 갖는다. 창립 7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 추대예배를 갖는 말씀교회의 김기석 목사는 탬파베이지역의 살고 있는 동포들에게 기쁘고 복된 은혜의 자리에 참석하시어 자리도 빛내주시기고 은혜도 받으시기를 바란다며

심상치 않은 적조현상, 탬파베이지역 해산물은 안전한가?

(사진 / 왼쪽상단 존스 패스 보드워크 해산물 시장의 도미와 구르퍼로 가득 찬 해산물 케이스. 식당과 해산물 시장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국내 생선은 현재 진행 중인 적조에도 불구하고 훨씬 먼 바다에서 잡은 것으로 먹기에 안전하다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 <하단> 노스쇼어 공원 해안을 따라 죽은 물고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심상치 않은 적조현상, 탬파베이지역 해산물은 안전한가? 현재 탬파베이 지역의

<휴람건강정보> “고도비만 수술, 비만도 해결하고 당뇨도 해결”

<휴람건강정보> “고도비만 수술, 비만도 해결하고 당뇨도 해결”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고도비만수술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크 H+양지병원의 국내 고도비만 분야 권위자인 김용진센터장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고도비만 환자들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탈 때, 길거리를 지나갈 때 등 일상 곳곳에서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도비만 수술’은 일상을 회복할 열쇠입니다.” 국내 고도비만 분야 권위자인 김용진센터장은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 입후보자 공고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 입후보자 공고 등록마감 8월 9일… 공탁금 3천달러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서민호)에서는 제35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하고 시행세칙을 공고했는데 선관위원장에는 박정환, 간사에 오마영, 위원에 김영출, 이우삼, 염은숙씨이다. 차기연합회장 입후보자 자격은 지역 한인회장을 역임한 사람으로 연합회 회칙 제18조에 의거 연합회 회원으로 3년간 회비를 납부했으며 연합회의에 년 1회 이상 참석한 사람으로 한국이나 미국에서 법적인 하자가

한인회와 교협 공동주최, 76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한인회와 교협 공동주최, 76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8월 15일 3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 (탬파) 서부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신광수)와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송호철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오는 8월15일(일) 오후 3시부터 서부플로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제1부는 교회협의회 주관으로 광복절 기념식 예배를 연합으로 드리고 제2부는 한인회 주관으로 76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신광수 신임한인회장은 진정한 애국정신과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많은

창립 3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취임예배

창립 3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취임예배 올랜도 주님의교회, 8월 1일 오전 11시반 (올랜도) 올랜도 주님의 교회(목사 백주성/PCA 한인동남부노회)에서는 창립 3주년 맞이하면서 오는 8월 1일(일) 오전 11시반에 기념예배 및 권사취임 감사예배를 갖는다. 창립 3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 취임예배를 갖는 주님의 교회 백주성 목사는 지역사회 동포들을 초청한다면서, 기쁘고 축복된 자리에 함께하시어 은혜도 받으시고 자리도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날

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사망 94명, 실종 22명

  <사진> 마이애미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현장 잔해더미를 헤치며 구조대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사망 94명, 실종 22명 시신부패로 신원확인 어려움… DNA 검사, 귀중한 도구 지난달 24일 발생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사망자가 94명으로 늘었다. 12일 다니엘라 레빈 카바 카운티장은 이날 회견을 통해 이중

김명열의 커피이야기 <4>

김명열의 커피이야기 <4> (마지막 회) 재미난 커피 이야기 지난날 예전에 한국의 도시 곳곳에는 차(茶)를 파는 다방이 참으로 많았었다. 그러나 사실은 차 보다는 커피를 더 많이 팔았고, 그것이 근대 도시의 풍속이었다. 그건 이른바 문화인의 풍류가 되었고 거기에서 우린 시인도 되었고 명함만 박힌 사장도 되었으며 마담이나 다방 레지와 노닥거리는 한량도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어느새 다방은 쓸모없어진 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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