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나의 건강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착용하세요.

나의 건강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착용하세요.

나의 건강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착용하세요.   마스크는 일상 예방조치 및 공공장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실천할때 COVID-19의 확산 속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추가적인 조치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걷잡을수 없이 늘어나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확산을 요구하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는 최근에 마스크 착용을 피했던 트럼프 대통령마저 ‘마스크착용은 애국’ 이라며 태도를 바꿨다. 이례적으로

<한종인의 들꽃편지> 끝말잇기

끝말잇기 ‘나태ㆍ태만’이 꽃말인 상록 다육 송엽국松葉菊이 끝말잇기를 하자네요 그런데 어쩐지 욱일기 느낌 이제 우리는 일본을 넘어 ‘만세’를 부릅니다 한국이 선도하는 미래 ‘세계’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한종인의 들꽃편지> 메꽃의 득의양양

<한종인의 들꽃편지>  메꽃의 득의양양   곁에 있었을 뿐인데 메꽃이 덩굴로 칭칭 옆 식물을 감는다 점점 세력을 키운 메꽃이 득의양양得意揚揚 방긋방긋 포로가 된 식물은 죽을 맛 이기와 이타의 공존 그 것이 자연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김명열기자의 성지순례 기행문(30)

김명열기자의 성지순례 기행문(30) 페트라, 그리고 요르단의 수도 암만 시   <지난주에서 계속 이어짐> 페트라의 보고는 페트라를 구성하는 수많은 경이로운 유적중 처음으로 등장하는 유물일 뿐이다. 진정으로 페트라의 모든 것을 탐험하고 둘러보기 위해서는 최소 4~5일이 필요하다. 페트라 계곡에 들어서면 이곳의 기괴암석 바위절벽과 형용할 수 없는 자연미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걸출한 건축학적 업적에 압도를 당한다. 정교하게 바위를 깎아

<한종인의 들꽃편지> 꽃댕강나무

꽃댕강나무   고운 향기가 마음 펴주고 소박해서 더 마음 가는 꽃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두 계절 내내 웃는 꽃받침까지도 꽃 같은 꽃 꽃댕강나무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휴람건강정보> 급 다이어트 하다 몸에 돌이 쌓인다? ‘급성 담낭염’ 주의!

<휴람건강정보> 급 다이어트 하다 몸에 돌이 쌓인다? ‘급성 담낭염’ 주의! 지난달 기상청이 발표한 ‘2020 여름철 전망’에 따르면 올해 6~8월 여름철 기온은 평년 기온 보다 0.5~1.5도 더 높고, 최고 기온 33도 이상인 폭염 일수도 20~25일로 평년 보다 늘어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급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9>  페트라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9>  페트라   아름다운 별빛으로 밤 하늘을 반짝이는 보석과 구슬 밭으로 수놓고 있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은 도달할수 없는 미지의 세계이자 동경과 그리움의 대상이다. 밤하늘은 인간의 과학으로 설명을 거부하는 경이로운 경외(敬畏)의 대상이자 지적 호기심의 지향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별이 빛나는 밤하늘은 가까이 가면 갈수록 도달할 수 없는 불가지의 세계이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에 비해 내마음의 도덕 법칙은 옳고 그른

<한종인의 들꽃편지> 속 깊은 우엉

속 깊은 우엉 애착인지 집착인지 스치기만 했을 뿐인데 옷자락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 우엉 성가신 갈고리가 있지만 깊고 곧게 뻗은 뿌리처럼 속마음은 오직 그대 뿐 우엉 같은 인연 없을까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8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8 와디럼 사막의 밤, 별들과 조우하며…….. 와디럼 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낙타 등에 타고 천천히 천천히 광활한 사막벌판 모래위를 기우뚱 기우뚱 몸을 맡긴채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재미다. 낙타의 등에 올라타면 들려오는 소리라고는 낙타의 방울소리와 알 수 없는 사막의 언어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몰이꾼들의 나지막한 음성뿐이다. 낙타의 등 위에서 바라보는 사막은 건조하고 황량하고 메말랐으며, 그래서 더

<한종인의 들꽃 편지> “메롱~!”

<한종인의 들꽃 편지>  “메롱~!”   뙤약볕 아래 꽃들의 경연 겉으로는 저마다 방긋방긋 꽃이라고 시샘이 없을까 접시꽃이 시원한 모시옷을 입고 빨간 혀를 내밀며 약을 올린다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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