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미 법원, 미주상공총연 김선엽 회장 손 들어줘

미 법원, 미주상공총연 김선엽 회장 손 들어줘

미 법원, 미주상공총연 김선엽 회장 손 들어줘 강영기, 앞으로 미주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름 쓰지 못해   그동안 둘로 갈라져 미주동포상공인들의 질타를 받아 오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문제가 지난해 12월 미국 법정에서 결정 났다. 캘리포니아 LA카운티 법원의 스튜어트 라이스 판사는 지난해 12월 26일 공판에서 김선엽 회장과 강영기 회장이 각각 분리되어 이끌어온 두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에 대한 법정문제(케이스 번호 19STCV06325)에서 김선엽 회장의

올해, 2020년을 그냥 20 이라고 줄여 쓰지 마세요

올해, 2020년을 그냥 20 이라고 줄여 쓰지 마세요 미국 전국소비자협회 권고하고 있어   2019년에서 2020년으로 해가 바뀐지 10여일이 지났다. 해가 바뀌면서 사람들은 숫자의 개념이 희박해 착각속에 아직도 2019년과 2020년의 혼돈속에 숫자풀이에 헷갈려서 실수를 저지르거나 아니면 편리함을 찾아 길게 숫자를 나열해 쓰기 보다는 단순하게 짧게 숫자를 써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즉 이를테면 해가 바뀌면서 2019년을 2020년으로

쌘피장로교회, “신년 부흥성회”개최

쌘피장로교회, “신년 부흥성회”개최 김영길 목사 초청, 1월 17일~19일까지 사흘간   (쌘 피스버스) 쌘피한인장로교회(목사 김준경)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큰 은혜와 축복이 탬파베이 지역 동포들에게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며, 오는 1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사흘간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초청강사는 CA 감사한인교회 김영길 원로목사로 1월17일(금) 저녁 7시 반에는 “믿음의 본질(히브리서11:6)”, 1월18일(토) 새벽 6시에는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라(요6:10-13)”, 저녁 7시반에는 “믿음의

이승만 기념사업회 신년하례 및 이승만 포럼

이승만 기념사업회 신년하례 및 이승만 포럼 2020년 1월 19일 4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   (탬파)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미주총회(회장 김남수 목사)의 플로리다지회(회장 김봉수 목사) 신년하례식 및 이승만 포럼이 오는 1월 19일(일) 오후 4시부터 서부플로리다한인회관(회장 최창건 / 7042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34)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과 건국이념”이라는 주제로 갖게 되는 이번 포럼에는 회장인 김남수 목사(뉴욕

플로리다낚시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성황리 마쳐

플로리다낚시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성황리 마쳐 100명 참석 … 차기회장에 오정연씨 재선출   (탬파)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가 지난 21일(토) 오후 6시부터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뷔페식 한식으로 푸짐하게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시작한 송년행사에는 멀리 시카고를 비롯해 애틀랜타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열기의 행사였다. 식사 후 오정연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한국서 훈련중 사망한 미군 Nicholas씨 가족에 위로금 전달

<사진 왼쪽부터 김은복 목사, 가족, 최창건 한인회장> 한국서 훈련중 사망한 미군 Nicholas씨 가족에 위로금 전달 최창건회장과 김은복목사, 직접 방문해 위로의 말 전해   (브래댄턴)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최창건 회장은 사라소타 인근 브래덴턴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8년 보병으로 미군에 입대해, 한국에 파견되어 근무하던 중 지난 11월 6일 훈련도중 불의에 사고로 숨진 Nicholas Panipinto(20세)씨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모금운동을 지난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5>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5> 갈멜산(Garmel)과 엘리야 선지자   역사적 유적지 가이사랴 방문을 마치고 우리 순례객 일행들은 그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갈멜산으로 향했다. 이곳 갈멜산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머리산 이라고 불리우는 산이다. 그리고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상대로 싸워 이긴 곳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왕 아합은 이방신을 들여오고, 바알 선지자들을 앞세워 이스라엘 백성들로

성탄, 연말 연휴 1억 1,600만명 여행 러시

성탄, 연말 연휴 1억 1,600만명 여행 러시 플로리다 방문객 많아…교통 혼잡으로 운전 조심   추운지방으로 알려진 몬타나, 노스 다코다, 미네소타주를 비롯한 미국의 북부및 중서부, 그리고 북동부에 매서운 추위와 눈이 쏟아지는 동안, 같은 나라의 남부 주 및 남서부 주에서는 서핑, 골프, 낚시, 하이킹을 즐기거나 그저 야외에서 따듯한 햇볕을 쬐며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연말연시 선물 시즌 맞아, 한국배송 품 ‘벌금 폭탄’ 조심

연말연시 선물 시즌 맞아, 한국배송 품 ‘벌금 폭탄’ 조심   주는 사랑, 받는 기쁨.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쇼핑시즌을 맞아 마음이 담긴 선물을 장만하여 보내주고 받는 정겨운 인정의 훈훈한 마음속 교감을 나누는 선물 시즌의 막이 올랐다. 특별히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동포들이 본국인 한국으로 보내는 소포와 배송화물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세관당국이 미국에서 반입되는 각종 소포와 각종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이스라엘의 코셔(Kosher) 음식들과 가이사랴 유적지   요나가 도망쳤던 욥바항을 둘러보고난후, 우리들 일행은 첫날의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하고 텔아비브 다운타운의 어느 호텔에 도착을해 여장을 풀었다. 별 다섯짜리의 오성급 호텔로 무척 깨끗하고 쾌적해보였다. 각자 배정된 룸에 짐을 내려놓고 우리들 일행은 호텔 라비 곁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 안에 들어가니 정갈하게 차려진 부페식의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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