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한종인의 들꽃 편지> 풋고추 한 입

<한종인의 들꽃 편지> 풋고추 한 입

풋고추 한 입   풋고추 좋은 줄 아시죠? 비타민C 함량이 귤의 2배, 사과의 18배나 된답니다. 무·배추 심을 때 안 뽑아내고 아직도 따 먹습니다. 쌈장 찍어 한 입 베어물면 아삭아삭 밥 잘 넘어갑니다.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납니다. 이 가을 건강하게 지내세요.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휴람건강정보 1234>  난청(Hearing loss)

<휴람건강정보 1234>  난청(Hearing loss) ‘귀가 잘 안 들려요’ 우리 나라는 2000년 고령화 사회 진입 이후에 2018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넘어선 고령 사회에 접어들었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6년, 초고령 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진입이 예상 되며 2050년에는 전체 인구의 약 40%가 65세 이상 인구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난청 환자의 수도 점차

애틀랜타 총영사관, 공연예술 온라인 상영회 개최

애틀랜타 총영사관, 공연예술 온라인 상영회 개최 YouTube로 10월 매주 토요일 8시에 총5회 상영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서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이라도 동포들을 위로하고 또 현지인들에게도 다양한 한국 공연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집에서 즐기는 한국 공연예술; 애틀랜타총영사관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영상을 지원받아 갖게 되는 이번

플로리다낚시회 “Gag Grouper Tournament”

플로리다낚시회 “Gag Grouper Tournament” 11월 한달간 4회… 매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탬파)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주관하고 이사회(이사장 장익군)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올해 Gag Grouper Tournament는 작년과 달리 11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4회에 걸쳐 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낚시대회는 전염병인 코로나 19 사태로 예방적인 차원에서 매주 4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1회 참가비는 100달러로 매주

<한종인의 들꽃 편지> 왕고들빼기

왕고들빼기   어린 잎과 뿌리를 나물과 김치로 쌉싸름한 왕고들빼기 쓴맛은 밥맛나게 꽃은 살맛나게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김명열문필가의 행복론 5 <마지막회>

김명열문필가의 행복론 5 <마지막회> 행복론 마지막 회 <지난주에 이어서> 행복해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다. 반대로 불행한 사람을 만나면 불행해지기 쉽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금방 우울해지고 금방 서글퍼진다’. 만약에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조절 할 수 있다면?………불행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좋은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좋은 사람(행복한 사람) 들과 만나고 같이 하는 시간을 가급적

<기자의 눈> 한국의 정치사회를 보는 눈, 호부견자(虎父 犬子)

<사진출처 / 경인일보> <기자의 눈> 한국의 정치사회를 보는 눈, 호부견자(虎父 犬子) 요즘 한국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각종 언론기관이나 신문지상을 통하여 호부견자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여 일반 국민들의 입방아 속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호부견자(虎父 犬子) 라는 말은 옛 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의 말인데, 그 뜻은 호랑이 아버지 밑에서 개자식이 나온다는 말이다. 이게 상식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생물학적으로도 말도

<한종인의 들꽃 편지> 쥐꼬리망초

쥐꼬리망초   예쁜 꽃으로 치장한 서생원의 출타인가 하늘을 향해 꼬리를 세운 쥐꼬리망초가 풀밭에서 방긋방긋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휴람건강정보> 엄지손가락이 저리고 아프다면? ‘손목 건초염’ 주의

<휴람건강정보> 엄지손가락이 저리고 아프다면? ‘손목 건초염‘ 주의 이번 주 휴람에서는 휴람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정형외과 배 승호과장의 도움을 받아 “손목 건초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 손목이나 손가락에 저림∙통증 지속된다면 병원 찾아야 A씨(여, 58세)는 최근 손목 통증이 심해졌다. 바쁜 자녀를 대신해 손주를 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느 날부터인가 엄지손가락이 저리듯 아프더니 손목까지 통증이 나타났다. 급기야 젓가락질까지 힘겨워 병원을 찾았는데,

<김명열문필가의행복론> 4

<김명열문필가의행복론> 4 종교와 행복, 그리고 돈 <지난주에 이어서…………….> 과학의 모순이 존재하는 한, 결코 종교는 부정될수 없다. 인류가 과학의 모든 의문을 해결할수 없다면 결국 종교는 사라질 수 없다. 과학이 밝혀내지 못하는 부분은 결국 종교의 몫이다. 인간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운명적으로 고민한다. 과학을 완전하게 정복할 수 없다면 인간은 거대한 자연앞에 하나의 연약한 존재로 가능할 뿐이다. 눈에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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