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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1903년 1월 13일 한국인 102명 하와이 사탕수수농장 미국이민시작 워싱턴 수도권 등 미주 한인사회 영상 위주 기념행사 축제   한인 선조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8주년, 연방차원에서 기념한지 16년을 맞은 지난 13일 미주한인의 날에 250만 미주한인사회에선 연방하원의원 4명을 한꺼번에 배출하는 등 각계의 한인파워의 급신장을 자축하고 더욱 공고한 단합과

코로나 19, 백신 예방주사 맞았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예방주사 맞았습니다.   지난해 2020년 12월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첫 백신 예방접종을 미국에서 시작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화이자(Pfizer)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은 뉴욕주 롱아일랜드 유대인 의료센터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였다. 그녀가 예방접종을 받는 장면은 TV로 생 중계됐다. 린지는 “치유가 다가오는듯 하다”며 “다른 백신 접종과 다르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 몰래 다가온 두려운 존재

코로나, 몰래 다가온 두려운 존재 열심히 살았습니다. 삶의 순간들이 힘들때도 고통스러울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나면 감사함으로 남았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살았다는 그 사실이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엇인가 해야 했습니다.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었고 살아오면서 받은 모든 것들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60이 넘은 이 나이에

미국민 4인 가정 6000달러 안팎 2월 중하순에 받는다

미국민 4인 가정 6000달러 안팎 2월 중하순에 받는다 현금지원 1400X4=5600, 성년 부양자녀 2000달러씩 총 6800달러 실직자 가정 실업수당 월 평균 3100달러+푸드 스탬프 780달러   바이든 미국구조계획이 연방의회에서 승인돼 시행되면 부양자녀 2명을 두고 있는 통상적인 미국민 4인가정에서는 최소 5600달러, 최대 6800달러를 2월 중하순에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실직자들은 주당 400달러로 오르는 연방실업수당을 9월말까지 받을

<한종인의 들꽃 편지> 합장

 합장   얼어붙은 서민경제 삶이대체 이게뭔가 일용직과 자영업자 버티기가 힘든상황 방역지침 발목잡혀 오가기도 쉽지않네 코로나가 진정되길 두손모아 비나이다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바이든 ‘불법체류자 8년에 걸쳐 합법신분,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

바이든 ‘불법체류자 8년에 걸쳐 합법신분,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 20일 취임 첫날 1100만 불체자 구제 담은 이민개혁법안 의회 제출 일반 8년에 걸쳐 구제, 드리머, TPS 이재민, 농장근로자 즉각 영주권   조셉 바이든 차기 대통령이 한인 20만명을 포함한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한지 5년 후에 영주권, 그로부터 3년후에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획기적인 이민개혁법안을 취임 첫날부터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드리머 300만명과

조지아 남부 기행문(3)

Golden isle 여행 St. Simons island 이야기 <지난호에서 이어짐> 스페인 탐험가들이 황금을 찾아 조지아주 남쪽을 탐험하다 항금대신 이 아름다운 해변과 금빛으로 물드는 습지대를 발견했다. 현대 세상을 사는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경이로운 풍경과 문화, 역사를 다채롭게 선사할 St. Simons island, 그리고 Jekyll island, 또한 Sea island의 아름다운 세곳의 여행지를 추천해 드리고 싶다. 그럼 전주에 소개해드린 Sea island에

트럼프 상원 탄핵재판 ‘퇴임후 개최, 또 유죄평결 피할까’

트럼프 상원 탄핵재판 ‘퇴임후 개최, 또 유죄평결 피할까’ 상원탄핵재판 19일후 가능, 퇴임후에나 상원탄핵재판 유무죄 평결 민주당 50명 전원에 공화당 17명 가세해야 유죄, 가능성 희박   미 역사상 처음으로 재임중 두번이나 하원에서 탄핵당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탄핵재판을 받게 됐으나 퇴임후에나 개최되고 유죄평결은 모면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상원탄핵재판은 20일 퇴임후에나 실시되고 유죄평결을

<김명열칼럼> 무너지는 황혼부부 사랑

<김명열칼럼> 무너지는 황혼부부 사랑   지금, 세계적인 경제적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부부간의 이혼율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이혼을 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대체적으로 경제적인 압박과 궁핍, 서로간의 성격차이, 상대 배우자의 부정 등등의 수많은 이유와 사연, 사정들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평생을 동거동락하며 죽는 날까지 같이 살기로 약속한 부부는 이렇게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21년 투자자 마음가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21년 투자자 마음가짐 작년(2020)에 새해가 시작하며 주식시장은 12년 연속 상승하는 분위기였다. 실업률은 50년 만에 경험하는 최저점이고 경제지침과 기업의 이익은 주식시장에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2월 초 다우 존스는 기록적인 29,400으로 마감되었다. 그러던 주식시장이 단 4주 만에 19,000으로 폭락한 것이다. 무려 10,400 하락이며 35% 큰 폭락이다. 은퇴자금 $50만 불이 한 달 만에 $33만 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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