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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한인이민 117주년 ‘한인파워 강화, 잠재파워 둔화’ 117년전 이민선조 102명 하와이 도착, 현재 255만 사회 미국 시민권취득 늘어 한인파워 신장, 영주권 줄어 잠재력 약화   한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17주년을 맞은 2020년 현재 255만 이민사회로 성장하고 각계에서 활약하는 한인들의 현재파워가 강해진 반면 미래의 잠재파워는 둔화되고 있다. 트럼프 시대들어 미국시민권과 투표권 취득하는 한인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비해 미국에

미 법원, 미주상공총연 김선엽 회장 손 들어줘

미 법원, 미주상공총연 김선엽 회장 손 들어줘 강영기, 앞으로 미주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름 쓰지 못해   그동안 둘로 갈라져 미주동포상공인들의 질타를 받아 오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문제가 지난해 12월 미국 법정에서 결정 났다. 캘리포니아 LA카운티 법원의 스튜어트 라이스 판사는 지난해 12월 26일 공판에서 김선엽 회장과 강영기 회장이 각각 분리되어 이끌어온 두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에 대한 법정문제(케이스 번호 19STCV06325)에서 김선엽 회장의

미국-이란사태로 미국-북한 당분간 소강국면 이어지나

미국-이란사태로 미국-북한 당분간 소강국면 이어지나 트럼프-이란사태 계기 북한에는 경고와 당근 엇갈린 메시지 김정은-금지선 넘는 도발 조심할 듯, 협상 조기재개나 진전도 어려워   2020년 새해벽두부터 불거진 미국-이란간의 충돌코스로 미국-북한관계는 악화되지도 않고 진전되지도 못하는 소강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미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부실세 제거를 통해 북한에도 간접 경고를 보내면서도 대화재개를 적극 희망 하는 헷갈린 메시지를

<휴람건강정보>  한겨울 항문 건강 주의보! 추워지면 심해지는 ‘치질’ 조심!

<휴람건강정보>  한겨울 항문 건강 주의보! 추워지면 심해지는 ‘치질’ 조심! – 겨울철 치질 환자 급증, 낮은 기온 및 음주에 항문 주위 혈관 취약한 탓 – 증상 따라 치핵·치열·치루로 구분, 대장암과 증상 비슷해도 관련 없어 – 3·4기 치핵과 치루는 수술치료 必, 생활 속 관리 통해 예방에 힘써야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혈관과 근육이 수축하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트럼프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기각 ‘항소법원도 시행금지’

트럼프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기각 ‘항소법원도 시행금지’ 연방지방법원에 이어 새해벽두 연방항소법원도 시행금지 명령 트럼프 영주권 절반 축소안 계속 제동, 11월 선거결과로 운명 판가름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들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시키겠다는 새 퍼블릭 차지 최종 규정을 시행할 수 없다는 판결을 연방항소법원에서도 받아 연전연패를 당하고 있다.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의 시행을 닷새 앞두고 뉴욕 연방지방법원에 의해 전격

올해, 2020년을 그냥 20 이라고 줄여 쓰지 마세요

올해, 2020년을 그냥 20 이라고 줄여 쓰지 마세요 미국 전국소비자협회 권고하고 있어   2019년에서 2020년으로 해가 바뀐지 10여일이 지났다. 해가 바뀌면서 사람들은 숫자의 개념이 희박해 착각속에 아직도 2019년과 2020년의 혼돈속에 숫자풀이에 헷갈려서 실수를 저지르거나 아니면 편리함을 찾아 길게 숫자를 나열해 쓰기 보다는 단순하게 짧게 숫자를 써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즉 이를테면 해가 바뀌면서 2019년을 2020년으로

아메리칸 드림 이루려면 연 50만달러 벌어야 만족

아메리칸 드림 이루려면 연 50만달러 벌어야 만족 50달러이상 부유층 4분의 3 아메리칸 드림 이뤘다 중산층 37%만 드림 성취, 중산층 다수와 저소득층 생활고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했다고 느끼려면 연 50만달러를 벌어 톱 1%에 들어야 할 것으로 조사됐다. 중산층의 경우 10만달러 소득에 가까운 중상층을 중심으로 37%만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고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사회의 부의 불평등이 갈수록

쌘피장로교회, “신년 부흥성회”개최

쌘피장로교회, “신년 부흥성회”개최 김영길 목사 초청, 1월 17일~19일까지 사흘간   (쌘 피스버스) 쌘피한인장로교회(목사 김준경)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큰 은혜와 축복이 탬파베이 지역 동포들에게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며, 오는 1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사흘간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초청강사는 CA 감사한인교회 김영길 원로목사로 1월17일(금) 저녁 7시 반에는 “믿음의 본질(히브리서11:6)”, 1월18일(토) 새벽 6시에는 “남은 조각을 버리지 말라(요6:10-13)”, 저녁 7시반에는 “믿음의

미국 납세자들 세무감사 사상 최저 ‘두려움 없어진다’

미국 납세자들 세무감사 사상 최저 ‘두려움 없어진다’ 납세자 전체 세무감사율 0.4% 10년전 보다 절반이하 10년전에 비해 고소득층 50%, 중산층 31% 감소   미국 납세자들이 세무감사 받는 비율이 사상 최저로 떨어지고 있어 세무조사 두려움이 없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산층 납세자들의 세무감사율은 0.54%로 10년전에 비해 31%나 대폭 떨어졌고 고소득층은 2.2%로 절반으로 축소된 것으로 나타나 미국 납세자들의 세무감사

<김명열칼럼> 이공 이공 (2020년) 해를 맞아……………

<김명열칼럼> 이공 이공 (2020년) 해를 맞아……………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불과 십여일전에 끝을 마무리했다. 2019년은 끝이났지만, 그러나 작년이 갔기에 2020년의 금년 한해가 새로이 시작된 것이다. ‘끝은 언제나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 즉 ‘끄트머리’,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머리)인 것이다. 끝에 머리가 있는 ‘끄트머리’는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머리)임을 알려준다. 그래서 끝은 영원한 마지막이 아니라 언제나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절망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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