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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새 비핵화 제안에 트럼프 긍정평가 ‘협상재개 청신호’

김정은 새 비핵화 제안에 트럼프 긍정평가 ‘협상재개 청신호’

  김정은 새 비핵화 제안에 트럼프 긍정평가 ‘협상재개 청신호’ 김정은 미사일 폐쇄에 전문가 참관 허용, 미국상응조치로 영변핵시설 폐기 트럼프 “김정은 핵사찰 허용” 평가, ‘기대에 못미쳐도 미북협상재개 가능’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미사일 시설 폐기에 전문가 참관을 허용키로 한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긍정 평가해 막혀 있는 미북협상의 재개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공회의소 건강 및 보험 세미나 성료

  상공회의소 건강 및 보험 세미나 성료 강사 신현주 한의사-성경애 보험설계사.. 50여 동포 참석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인상공회의소(회장 황병구 / 이사장 김태무)에서 회원들과 지역 상공인들을 위해 지난 9월 16일(일) 오후 5시부터 Baldwin Park Seminar Club House에서 개최한 건강강의 및 보험세미나에는 5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해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필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미국내 한인 147만 7천명, 3만 8천명 늘었다

  미국내 한인 147만 7천명, 3만 8천명 늘었다 한인인구 2017년 147만 7282명 전년보다 3만 8천명(2.7%) 증가 미국내 외국태생 인구 4450만명 13.7% 1910년이래 최고, 아시아계 급증   미국내 외국태생 인구가 아시아계의 급증으로 4450만명으로 1910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한인들은 147만 7000여명으로 전년보다 3만 8000명,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태생 최고치를 주도하고 있는 아시아계는 2017년 현재 중국 418만,

<휴람건강정보> 말할 수 없는 고통 ‘염증성 장질환’

  <휴람건강정보> 말할 수 없는 고통 ‘염증성 장질환’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에 염증이 발생하는 ‘염증성 장질환’은 어감상 별로 중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염증성 장질환 환자10명 중 9명은 이 질환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이처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서 휴람 네트워크 중앙대학교병원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염증성 장질환의

트럼프 불법이민자 체포에 이어 추방도 증가

  트럼프 불법이민자 체포에 이어 추방도 증가 올회계연도 9개월간 불법이민자 체포 17% 늘어 이민법원 적체로 제자리하던 추방도 9% 증가시작   트럼프 행정부가 올회계년도 들어 불법이민자 체포에 이어 추방까지 크게 늘리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 났다. 불법이민자 체포는 17% 늘어난데 이어 추방재판 적체로 제자리 했던 추방도 9% 증가했으며 형사범죄 없는 단순 불체자 체포는 무려 40%나 급증한 것으로

황희순씨 별세

황희순씨 별세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을 역임한 한철수 회장의 장모 황희순씨가 지난 9월7일, 집 뒤에 있는 텃밭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향년 88세. 고인의 장례예배는 지난 13일(목) 오후 5시에 Trinty Memorial Gardens에서 30여명의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곽춘식목사(제일감리교회)의 집례로 진행됐다. 곽춘식목사의 기도, 찬송, 신장희 전도사는 조가로 ‘하늘가는 밝은 길이’라는 찬송을 섹스폰으로 연주한 후 곽목사는 “내 아버지의 집”이라는

미국, 북한 IT 인력 송출 중러 위장기업 제재

  미국, 북한 IT 인력 송출 중러 위장기업 제재 미 재무부, 중러 회사 위장 북한 IT 인력 송출 돈벌이 차단 므누신 재무 “북한 비핵화 완료때까지 제재압박 유지”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 회사로 위장해 IT 인력을 송출해온 북한에 대해 제재조치를 취하고 북한의 IT 기술인력을 통한 돈벌이까지 차단하고 나섰다. 미국정부는 대화와 협상국면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8월에 세차례에 이어

<김명열칼럼>  성지 순례(聖地 巡禮)

<김명열칼럼>  성지 순례(聖地 巡禮)   각종 신을 믿는 많은 종교인들이 오늘도 성지순례를 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기를 우리들의 인생은 순례길(Life is pilgrimage)이라고 말합니다. 순례(巡禮)는 여행 혹은 관광이라는 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Pilgrimage라는 영어의 단어는 낯선(foreign) 혹은 타국의(abroad)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에서 왔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멀고도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을 순례라 불렀습니다. 옛날에 멀고 낯선 땅에 여행하는 이유는 둘 중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재정설계사의 진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재정설계사의 진실   말도 익숙지 않은 낯선 땅에 와서 힘들게 한 푼 한 푼 모았습니다. 은행 저축으론 이자도 거의 없습니다. 은퇴 후의 생활은 일한 만큼 긴 세월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한 마음에 주식 투자를 고려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이런 불안한 마음으로 은퇴 전문설계사, 투자 재정설계사, 등을 찾아갑니다. 재정설계사를 만나면 친절하고 믿음이 가지만

김정은 친서 2차정상회담 요청, 트럼프 일정조율중

  김정은 친서 2차정상회담 요청, 트럼프 일정조율중 백악관 “김정은 친서에서 2차 정상회담 요청…일정 조율중” 미국선거전인 10월중 트럼프-김정은 2차 정상회담 개최 빅딜 가능성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2차 미북정상회담을 요청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열린 마음으로 이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미국의 11월 6일 중간선거전에 돌파구를 찾고 빅딜을 타결하려 할 가능성이 높아 10월중에 2차 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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