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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 3개주 여행<3> 국립공원 엘로우스톤 및 주변 3개주

김명열 3개주 여행<3> 국립공원 엘로우스톤 및 주변 3개주 “몬태나, 아이다호, 와이오밍” 여행 기행문 아이다호 주 내의 여러 관광지 지난번 주에도 설명드렸 듯이 이곳 내가 머물고 있는 곳은 아이다호주의 북쪽 끝 지역이다. 참고로 우선 아이다호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고 다음 순서를 이어가겠다. 아이다호주는 미국 북서부에 있는 산악주로 최대 도시는 주도(州都)인 Boise이며 아이다 폴스포커텔로, 트윈 폴스와 냄퍼 등의

김명열 3개주 여행 <2>  국립공원 엘로우스톤 및 주변 3개주

“몬태나, 아이다호, 와이오밍” 여행 기행문 아메리카 인디안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서> 전투가 끝나자 미군 캠프에 있던 인디언중 상당수는 빠져나왔던 인디언 주거 지역으로 다시 돌아갔다. 이제 600명 정도의 전사들만 주거지역으로 들어가지 않고 적대적 인디언으로 계속 남았다. 미군들은 인디언들과 싸워서 이긴 점령지를 순찰하며 만나게 되는 인디언들은 무조건 모두를 죽였다. 1877년 봄, 도망 다니기에 지친 인디언 부족장 시팅불은 자기

김명열 3개주 여행 <1>  국립공원 엘로우스톤 및 주변 3개주

김명열 3개주 여행 <1>  국립공원 엘로우스톤 및 주변 3개주 “몬태나, 아이다호, 와이오밍” 여행 기행문   성경말씀 구약전서 출애굽기 20장 12절의 말씀에 기록된 내용이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신명기 5장 16절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또한 명심보감(明心寶鑑)의 효행편(孝行篇)에도 보면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5> 난타하라 국유림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5> 난타하라 국유림 (지난주에 이어서……….) 이 지역 난타하라 국유림의 가을 절정의 단풍관광은 보통 10월 둘째주일이 가장 좋은 절정을 이루는 시기이며 일년 4계절 중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혹한이 몰아치는 추운 겨울에는 이곳에 산재해 있는 폭포들의 주변에 물줄기와 떨어지는 물방울들이 얼어 엉겨 붙어 고드름이 되고 아름다운 조각들이 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해내고 있다. 그러나 얼음이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깊은 산속에서 깊은 생각에 젖어….. 지난주에 이어서………   하늘을 가린 몇십미터나 되는 키다리 소나무, 전나무, 대왕참나무 등 이름도 모를 각종 나무들이 뒤섞여 밀림을 이루듯 조밀한 나무들 틈 사이로 산책로, 등산길이 구불구불 용트림 치듯이 산 윗쪽으로 끝없이 이어져 계곡과 바윗돌 사이로 깊고 길게 뻗어져 있다. 포장이 안 된 맨 흙길인데다 사람들이 별로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노스캐롤라이나주, Franklin City와 Nantahala National Forest(난타할라 국유림) 지난주에 이어서……………. 다음날은 호텔에서 조금 일찍 나와 근처의 한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주유소에 들러 자동차 Gas를 Full로 채워 넣고 난 후 그곳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도시 Franklin City로 향했다. 19번과 74번 도로를 따라 남서쪽으로 달리다가 좌회전하여 28번도로로 갈아탔다. Bryson City에서 Franklin까지의 거리는 약 30마일정도인데,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3>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3> 수림 우거진 산속에서 힐링의 휴식.   <지난주에 이어짐> 산림욕이란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여 마시며 숲속을 걷거나 머물러 있는, (또는 자리를 깔고 누워있는 것도 포함)것을 말한다. 이러한 산림욕은 산속에 산재해있는 각종 나무들로부터 청정한 대기를 쐬며 공기의 신선함, 시청각적 효과, 자연에서의 개방감이나 산속을 걷는 운동효과 등 종합적인 건강감에서 너무나 기분이 상쾌하고 편안한 안정감을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2>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2>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The 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지난호에서 이어짐> 토지구입의 마지막 숙제로 남아있던 한 목재회사 땅 7만6천5백에이커를 에이커당 3불57센트에 양도 매입 합의를 하면서 5년 동안 벌목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이 세찬 여론의 비난을 받으며 진통을 겪었으나, 1934년 공식적인 지정이 확정되면서 길이 만들어지고 세계 제2차 대전의 와중인 1940년 9월2일 New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1> 힐링(Healing) 여행으로 가 볼만한 곳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1> 힐링(Healing) 여행으로 가 볼만한 곳 미국은 매년 메모리얼 데이를 깃점으로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행시즌이 시작된다. 이와 더불어 이러한 여행시즌에 앞서 몸과 마음, 정신적인 안정과 나만의 평안과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힐링 여행으로 가볼만한 곳을 몇회에 걸쳐서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본보의 지면을 통하여 내가 다녀온 곳을 기행문을 통하여 소개하여 드리고 있는데, 그때마다 많은 독자들께서 문의를

조지아 남부 기행문(5)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Saint Augustine)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Saint Augustine)   지난주에 나는 어느 독자 한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올랜도에 사시는 P 선생님이신데, 그분께서는 내가 써 올린 기행문의 중심지 Golden isle 일대를 여행하고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곳의 기행문을 통하여 여러곳의 좋은 관광지를 소개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곁들였다. 그분께서 전하는 말로, 이번 여행소감은 한마디로 “대단히 좋았다”고 한다. 자녀 2명과 부인 이렇게 4식구가 5박6일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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