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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5> 난타하라 국유림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5> 난타하라 국유림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5> 난타하라 국유림 (지난주에 이어서……….) 이 지역 난타하라 국유림의 가을 절정의 단풍관광은 보통 10월 둘째주일이 가장 좋은 절정을 이루는 시기이며 일년 4계절 중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혹한이 몰아치는 추운 겨울에는 이곳에 산재해 있는 폭포들의 주변에 물줄기와 떨어지는 물방울들이 얼어 엉겨 붙어 고드름이 되고 아름다운 조각들이 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해내고 있다. 그러나 얼음이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깊은 산속에서 깊은 생각에 젖어….. 지난주에 이어서………   하늘을 가린 몇십미터나 되는 키다리 소나무, 전나무, 대왕참나무 등 이름도 모를 각종 나무들이 뒤섞여 밀림을 이루듯 조밀한 나무들 틈 사이로 산책로, 등산길이 구불구불 용트림 치듯이 산 윗쪽으로 끝없이 이어져 계곡과 바윗돌 사이로 깊고 길게 뻗어져 있다. 포장이 안 된 맨 흙길인데다 사람들이 별로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4> 노스캐롤라이나주, Franklin City와 Nantahala National Forest(난타할라 국유림) 지난주에 이어서……………. 다음날은 호텔에서 조금 일찍 나와 근처의 한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주유소에 들러 자동차 Gas를 Full로 채워 넣고 난 후 그곳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도시 Franklin City로 향했다. 19번과 74번 도로를 따라 남서쪽으로 달리다가 좌회전하여 28번도로로 갈아탔다. Bryson City에서 Franklin까지의 거리는 약 30마일정도인데,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3>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3> 수림 우거진 산속에서 힐링의 휴식.   <지난주에 이어짐> 산림욕이란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여 마시며 숲속을 걷거나 머물러 있는, (또는 자리를 깔고 누워있는 것도 포함)것을 말한다. 이러한 산림욕은 산속에 산재해있는 각종 나무들로부터 청정한 대기를 쐬며 공기의 신선함, 시청각적 효과, 자연에서의 개방감이나 산속을 걷는 운동효과 등 종합적인 건강감에서 너무나 기분이 상쾌하고 편안한 안정감을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2>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2>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The 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지난호에서 이어짐> 토지구입의 마지막 숙제로 남아있던 한 목재회사 땅 7만6천5백에이커를 에이커당 3불57센트에 양도 매입 합의를 하면서 5년 동안 벌목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이 세찬 여론의 비난을 받으며 진통을 겪었으나, 1934년 공식적인 지정이 확정되면서 길이 만들어지고 세계 제2차 대전의 와중인 1940년 9월2일 New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1> 힐링(Healing) 여행으로 가 볼만한 곳

김명열의 힐링 여행 기행문<1> 힐링(Healing) 여행으로 가 볼만한 곳 미국은 매년 메모리얼 데이를 깃점으로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행시즌이 시작된다. 이와 더불어 이러한 여행시즌에 앞서 몸과 마음, 정신적인 안정과 나만의 평안과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힐링 여행으로 가볼만한 곳을 몇회에 걸쳐서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본보의 지면을 통하여 내가 다녀온 곳을 기행문을 통하여 소개하여 드리고 있는데, 그때마다 많은 독자들께서 문의를

조지아 남부 기행문(5)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Saint Augustine)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Saint Augustine)   지난주에 나는 어느 독자 한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올랜도에 사시는 P 선생님이신데, 그분께서는 내가 써 올린 기행문의 중심지 Golden isle 일대를 여행하고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곳의 기행문을 통하여 여러곳의 좋은 관광지를 소개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곁들였다. 그분께서 전하는 말로, 이번 여행소감은 한마디로 “대단히 좋았다”고 한다. 자녀 2명과 부인 이렇게 4식구가 5박6일 일정으로

조지아 남부 기행문(4)

Golden isle 여행 Port Pulaski 요새 및 사바나 시내 관광 11월27일 금요일, 아침 일찍 식사를 마치고 나는 CLOISTER 리조트를 출발해 조지아주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경계선 가까이에 위치한 조지아주의 유명 광광도시 사바나로 향했다. 사바나 시내를 관광 하기 전 우리는 95번 국도를 벗어나 16번 국도~516번 국도~80번 조지아주 지방도로를 따라 Cockment islandd에 위치한 포트 풀라스키 국가 기념물 센터 요새를

조지아 남부 기행문(3)

Golden isle 여행 St. Simons island 이야기 <지난호에서 이어짐> 스페인 탐험가들이 황금을 찾아 조지아주 남쪽을 탐험하다 항금대신 이 아름다운 해변과 금빛으로 물드는 습지대를 발견했다. 현대 세상을 사는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경이로운 풍경과 문화, 역사를 다채롭게 선사할 St. Simons island, 그리고 Jekyll island, 또한 Sea island의 아름다운 세곳의 여행지를 추천해 드리고 싶다. 그럼 전주에 소개해드린 Sea island에

조지아 남부 기행문<2>

조지아 남부 해안가, Golden isle 여행 기행문 지난주에 이어서………………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잊혀진 영웅 전설, 미지의 마을과 촌락이 어우러진 골든 아일스(Golden isle)에서는 대서양 연안에서 가장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이지역의 특색은 노래, 이야기, 춤, 음식, 건축 등의 문화적 요소를 비롯한 그 밖의 수많은 요소에 잘 나타나 있다. 골든 아일스 원주민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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