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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2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alzburg)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2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alzburg) (지난주에 이어서 …………….)   오스트리아는 대부분이 게르만족으로 이루어져있고, 체코슬라바키아, 루마니아 등 유럽계나 유태계등도 일부가 있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나 발음이 독특하여 표준 독일어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영어도 폭넓게 통용되고 있다. 카톨릭은 오스트리아인 생활의 기본이 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검소한 생활양식을 나타낸다. 오스트리아는 여러 민족의 문화가 융합되어 독자적인 문화로 재창조하였다는 특징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0회>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독일의 롬멜 장군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0회>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독일의 롬멜 장군   (지난주에 이어서 롬멜장군 기사 이어짐)   롬멜장군은 1941년 리비아에서 패배 일보직전에 처한 이탈리아군을 지원하기위해 북아프리카군 사령관으로 임명되어 파견을 가서, 전차 및 탱크부대의 전격 전술에도 뛰어났지만 결정적으로 기만전술이 뛰어났기 때문에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다. 북아프리카 전선은 보급이 열악하고 장비가 턱없이 부족했지만 ‘전쟁에서 규칙은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9회> 전쟁의 영웅 들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9회> 전쟁의 영웅 들   전쟁은 미치광이를 만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영웅을 만들기도 한다. 전쟁의 영웅(War Hero)은 전쟁에서 전설적인 전과를 이루어낸 군인을 비유하는 말이다. 이 말은 수많은 전쟁에서 탄생한 영웅들을 부르는 호칭이다. 일반적으로 보통의 병사들이 상식적으로 해낼 수 없는 초월적인 전적을 올린 병사들에게 사용하곤 하지만, 그 외에도 좋은 전적을 올릴 수 있도록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8회>  참혹했던 세계 제2차 대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8회>  참혹했던 세계 제2차 대전   이 세상에서 전쟁이 없는 세상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2차 세계대전만 없었더라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참혹하고 불쌍하게 세상을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쟁은 평화를 파괴하는 주범이며, 인류에게 불행을 안겨주는 씨앗이다. 그러한 전쟁이 아직도 세상에는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으니, 아마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이 전쟁은 우리의 사전에서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6회> 세계2차대전의 전범,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6회> 세계2차대전의 전범,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아돌프 히틀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고충을 겪고 있다. 학교는 중퇴했고, 변변한 직장에도 취직을 하지 못하고 결혼도 하지 못했다. 독일 괴들리츠에 사는 아돌프 히틀러(66)는 이름 때문에 겪었던 일들을 풀어놓았다. 그의 이름을 들으면 사람들은 놀라거나 웃는다. 집앞의 문패에는 가명을 적어놓았다. 그는 누군가 장난을 못치게 가명을 쓴다고 답했다.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5회>  일본의 만행과 잔학상, 731부대 “동양판 아우슈비츠”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5회>  일본의 만행과 잔학상, 731부대 “동양판 아우슈비츠”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에걸쳐 일본제국이 저지른 국제적인 만행은 천인공노할 악종 범죄와 죄악이다. 독일의 홀로코스트를 빗대어 일본의 만행과 잔학상을 아시안 홀로코스트라고도 한다. 그러나 독일 홀로코스트의 의미는 군대에 의한 학살을 뜻 하는게 아니라 인종주의에 기반해 유태인에 대한 산업적이고 조직적인 대량 살상을 뜻하므로 아시안 홀로코스트란 단어는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4회>  세계 제2차 대전과 히틀러 이야기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4회>  세계 제2차 대전과 히틀러 이야기   지난주에 예고하여 드린 대로 이번 주에는 오스트리아 여행 기행문을 써 올려드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가장 중요한 독일의 과거사 정치 이야기를 빠뜨렸다. 이제까지는 독일에 대하여 여러가지 측면에서 보고 느끼고 배워 왔던 지식과 역사를 배경으로 글을 써 올렸는데, 정작 독일에서 발발한 세계 제2차 대전과 나치정권,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3회>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3회> 이전까지는 중점적으로 독일의 각종 풍습과 문화, 역사, 정치, 사회생활속의 먹거리문화, 맥주 이야기 등등을 망라하여 일반적인 상식과 정보를 함께하며 재미있고 흥미롭게 글을 써 올렸다. 아울러 유럽연합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을 드렸다. 이번주에는 여행을 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써 올려드리도록 하겠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여행사 안내직원의 인솔하에 우리는 먼저 현지에 있는 한국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2회>   유럽 연합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2회>   유럽 연합   내가 처음으로 신문지상에 기행문을 연재하게 된 때는 2004년 여름, 북한의 금강산을 여행하면서 부터였다. 그것을 계기로 알라스카와 미국의 여러 곳, 각주의 국립공원이나 관광지, 명소들을 비롯한 중남미 국가, 유럽의 여러 나라 등등 많은 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끼고 배운 대로 진솔하고 사실적이면서 방문한곳마다의 풍물과 문화, 사회적 환경, 특징, 전통과 역사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11>

유럽 여행중, 맥주 이야기 (지난 호에 이어서…………..)   우선 병맥주와 생맥주의 차이에 대한 상식이다. 생맥주를 성숙, 발효시킨후 여과기로 걸러 통에 넣은것은 생맥주, 맥주의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열처리 과정에서 살균한 맥주는 병맥주이다. 생맥주는 신선하고 독특한 고유의 맛과 향, 빛깔을 지니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효모의 활동으로 변질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병맥주이다. 참고로 맥주에 대한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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