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낚시/골프/유명비치 articles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1>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1> 

<김명열기자의성지순례기행문21>  여리고(Jericho)성과 엘리사의 샘 여리고는 예루살렘 동편 약35km, 사해 북쪽으로 8Km 떨어진 요단계곡의 서쪽에 위치한 도시로 해면보다 250m 낮은 지역이다. 여리고는 구약의 도시, 신약의 도시, 오늘날의 소도시, 이렇게 세개의 여리고가 있다. 여리고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에 걸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구약성서에 묘사된 여리고는 텔 아스 술탄(Tel as-Sultan)으로 지금의 여리고에서 1.5Km 떨어진 곳에 있는데 22m의 높이의

<김명열기자의 성지순례 기행문20> 사해 체험과 여리고 성 방문

<김명열기자의 성지순례 기행문20> 사해 체험과 여리고 성 방문   사해 씽크홀 사해 주변에는 수많은 씽크 홀들이 산재해 있다. 오늘은 먼저 사해 씽크 홀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리도록 하겠다. 소금 호수로 유명한 이스라엘 관광지 사해가 수면이 낮아지면서 주변 지역의 땅이 꺼지는 ‘씽크 홀’ 현상이 급증하고 있다. 매년 수백개의 새로운 씽크 홀이 생겨나고 있으며 일부는 크기가 농구장만 하고

김명열기자의이스라엘,요르단성지순례기행문19

성서에 나오는 유대 광야 나무   지난주에는 유대광야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 이번주에는 유대 광야에 서식하는 광야의 나무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 성경을 읽다보면 많은 나무들의 이름이 나온다. 광야에는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없는 광활한 모래사막을 연상케 하는데, 그것과는 대조적으로 성경에는 여러가지 나무들이 등장한다. 참고로 상식을 이해하는 범위내에서 그 내용을 종류별로 나열해 본다. 느보산, 아르곤, 헤스본의

김명열기자의이스라엘,요르단성지순례기행문18

김명열기자의이스라엘,요르단성지순례기행문18 광야와 사막(유대 광야)   이스라엘을 여행하면서 특이하게 느낀 점은, 광활한 사막과 같은 벌거숭이 민둥산으로 끝없이 펼쳐진 광야를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광야로 이루어져 있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광야는 어느 곳에나 펼쳐져 있다. 오늘은 이러한 광야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고자 한다. 광야와 사막은 우리에게 준비된 시련이자 동시에 도약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광야는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7

요단강(Jordan River) 세례터와 마사다(Masada)요새 요단강은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가장 길고 중요한 강이다. 요단강은 골란고원 북쪽 해발2814m의 헬몬산에서 눈이 녹은 물을 근원으로 발원하여 훌라 계곡을 따라 흘러 갈릴리호수로 합류하고, 다시 요단 계곡으로 이어져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해저 398m인 사해로 강물이 흘러들어가고 있다. 갈릴리호수에서 사해까지는 약 110Km가 된다. ‘급한 여울’ 또는 ‘아래로 흐르는 여울’이라는 히브리어의 말뜻을 가진 요단강은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6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6 요르단강 서안지구(West Bank지역)과 요르단강 강가에서…………..   지난주에는 우리들 일행들이 주로 순례일정을 소화시킨 예루살렘지역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여 드렸는데, 이번에는 그 지역의 순례여행을 마치고 여정을 요르단강 서안지역 일대로 향했다. 이스라엘의 점령지구 안에는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인 두 지역(요르단 서편, 가자지구)이 있다. 이중 시스요르단(Cisjordan=라틴어로 요르단 서편)은 면적이 5640제곱 키로미터로 팔레스타인을 구성하는 다른 지역인 가자지구보다는 면적이 훨씬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5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5 예루살렘 일대 기독교 유적지 순례   나는 이번에 예수님 생애때 행하셨던 수많은 이적과 구원사역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면서 참으로 많은 은혜와 감명을 받았다. 특히 거룩한 땅으로 일컬어지는 이스라엘, 그리고 중요 사적지인 예루살렘 지역을 순례하면서 보고 느낀바가 너무나 많다. 예수님께서 주로 활동하시고 사역을 하셨던 그 중심지가 바로 예루살렘이었기에 더욱 그 의미와 감동은 클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4>

예루살렘 지역에 산재해 있는 성지 역사 사적지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예루살렘 주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예수님 시대의 역사적 발자취와 흔적들을 소개하며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다. 베드로 통곡 교회(닭 울기 전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고 통곡한 장소) 베드로 통곡교회는 시온산의 남쪽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곳에선 성전산과 감란산이 잘 보이는 곳이다. 그리고 기드론 골짜기와 힌놈의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3>

예루살렘 지역의 예수님 유적지들 1) 감란산과 예수님 승천교회 지난주에 이어 우리 순례자 일행들이 둘러보았던 예수님의 유적지들을 차례대로 열거하며 소개하고 설명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감람산은 예루살렘 동쪽 기드론 계곡 건너편에 있는 산이다. 다시 말하면 기드론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옛 예루살렘 성벽과 마주보고 있는 산이다. 4개의 봉우리를 가진 조그마한 언덕으로 가장 높은 봉우리가 해발 약 830m정도의 낮은 산이다.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2> 예루살렘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12> 예루살렘 <지난 주에 이어> 순레자들은 오늘도 성서의 지명을 따라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하지만 어느 곳도 엄밀히 말하면 예수님의 흔적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예수님이 남긴 흔적이 아니라 로마가 만든 흔적이었다. 예루살렘을 기독교 성지로 만든 사람은 콘스탄틴 황제였다.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옛 예루살렘은 본래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시고 성전 가운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