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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6>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6>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6> 수태고지 교회, 그리고 가나 혼인잔치 기념교회   자난주에는 갈멜산과 엘리야선지자에 대해서 글을 써 올렸다 그곳, 갈멜산을 설명하면서 주위에 광활하게 펼쳐진 비옥한 땅 이스르엘 평야에 대해서 언급한바 있다. 다음의 순례지를 방문하기에 앞서 참고로 이스르엘 평야와 이스라엘의 키부츠 농장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다. 먼저 이스르엘 평야 이야기다. 이스르엘평야는 정말 이스라엘에서는 보기드믄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5>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5> 갈멜산(Garmel)과 엘리야 선지자   역사적 유적지 가이사랴 방문을 마치고 우리 순례객 일행들은 그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갈멜산으로 향했다. 이곳 갈멜산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머리산 이라고 불리우는 산이다. 그리고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상대로 싸워 이긴 곳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왕 아합은 이방신을 들여오고, 바알 선지자들을 앞세워 이스라엘 백성들로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이스라엘의 코셔(Kosher) 음식들과 가이사랴 유적지   요나가 도망쳤던 욥바항을 둘러보고난후, 우리들 일행은 첫날의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하고 텔아비브 다운타운의 어느 호텔에 도착을해 여장을 풀었다. 별 다섯짜리의 오성급 호텔로 무척 깨끗하고 쾌적해보였다. 각자 배정된 룸에 짐을 내려놓고 우리들 일행은 호텔 라비 곁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 안에 들어가니 정갈하게 차려진 부페식의 이스라엘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3> 첫 순례지 욥바 항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3> 첫 순례지 욥바 항   밤새 잠을 제대로 못자고 거의 뜬눈으로 비행기 안에서 10여 시간을 좁은 의자 공간에 앉아서 날아온 우리 순례객 일행 21명은 장시간의 비행 끝에 얻어진 피로감을 떨쳐내지 못한채,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미국여권을 소지한 대부분의 우리 일행들은 특별한 짐 검사나 검문 없이 순조롭고 부담 없이 입국심사대를

<김명열기행문 32>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에서……………..

<김명열기행문 32>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에서…………….. (지난주에 이어서…..)   독일의 어느 젊은 청년에게서 선물로 공짜로 얻은 흑맥주, 한국인 여자 친구를 사모하고 생각하며 애틋한 그녀에게 향한 마음을 한국인이라는 인연으로 나에게 성의를 표시한 젊은 청년의 마음을 무시할 수 없어서 얼결에 흑맥주 한컵을 받아든 나는 이것을 마셔야되나?. 아니면 그냥 두고 나가야 하나?. 생각을 하며 망설이고 있었다. 왜냐하면 오전시간부터 커다란 컵의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우리들 여행객 일행은 여행일정의 제11일차 예정지인 밤베르크로 향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내일은 이번 여행일정을 모두 마치고 프랑크푸르트에서 귀국 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관광일정의 마지막 날이라 할 수 있는 피날레를 오늘 이곳의 밤베르크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레그니츠 강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중세마을 밤베르크, 밤베르크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도시이다. 구 시가지

<김명열기행문 30>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관광

<김명열기행문 30>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관광   우리 여행객 일행은 다음의 여행일정 프로그램에 의해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 도착했다. 비엔나는 화려한 문화와 합스부르크제국 분위기가 남은 관광지, 커피 하우스, 아늑한 와인 선술집 등등, 다채롭고 흥미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세계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도시이다.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비엔나시내를 거닐고 있노라면 오랜 옛날 합스부르크 제국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이 든다. 비엔나 곳곳에

<김명열기행문 29>  천년의 도시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가다.

<김명열기행문 29>  천년의 도시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가다.   체코의 첫 여정은 천년의 고도, 프라하부터 시작했다. 프라하는 보헤미아 왕국부터 약 천년 넘게 이어진 체코의 수도로 중세시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이다. 인구는 약 128만명이고 광역 도시권을 포함하면 인구는 216만명에 달한다. 프라하는 체코의 도시 중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유럽연합에서 14번째로 인구가 많은

<김명열 기행문 28>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김명열 기행문 28>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거짓말을 조금 보탠다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화려하고 여유로운 현대 예술적 스타일과 함께 매혹적인 역사공간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는 부다페스트는 정말로 일생에 한번은 꼭 가볼만한 도시이다.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 서쪽에 부다(Buda)와 오부다(Obuda), 동쪽으로 페스트(Pest)가 있는 3개의 연관된 도시로

<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1 폴리트비체 국립공원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수많은 폭포로 연결된 16개의 크고 작은 호수로도 유명하다. 원시림같이 우거진 숲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천연적인 모습 그대로의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프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자그레브와 자다르, 두 도시의 중간 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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