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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11>

유럽 여행중, 맥주 이야기 (지난 호에 이어서…………..)   우선 병맥주와 생맥주의 차이에 대한 상식이다. 생맥주를 성숙, 발효시킨후 여과기로 걸러 통에 넣은것은 생맥주, 맥주의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열처리 과정에서 살균한 맥주는 병맥주이다. 생맥주는 신선하고 독특한 고유의 맛과 향, 빛깔을 지니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효모의 활동으로 변질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병맥주이다. 참고로 맥주에 대한 일반적인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10>

유럽 여행중, 독일의 맥주 이야기   옛 시절, 한국에서는 맥주값이 여타의 술값보다 많이 비쌌다. 가장 값이 싼 술이 막걸리이고, 그다음이 소주이며, 맥주는 그런 술보다 더 비싼값을 줘야 사 마실 수 있었다. 그래서 맥주는 서민들이 즐겨 마시는 소주나 막걸리보다 조금 더 격이 높은 카페, 룸쌀롱, 요정, 고급 식당, 등에서 사먹는 술로 통했다. 한국은 일제 강점기때 본격적으로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9)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9) 유럽 여행 중 독일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서> 독일인들은 일정한 부를 누리기 위하여 일생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전혀 소비하려 들지 않기에 ‘지나친 절약’이 경제에 예기치 못한 타격을 받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사람들은 독일인들이 악착같이 재산을 모으고 지독하게 절약하는 것을 자신의 아이들을 걱정하기 때문이고 그들의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8)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8) 유럽 여행 중 독일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서> 라인강은 독일 수로(水路)의 대명사이다. 수로 물동량의 80%를 소화하는 경제부흥의 축이 되고있다는 점에서, 라인강은 독일의 ‘아버지 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독일은 전체 가옥의 40%가 파괴되어 약 1천만명의 난민이 발생했고, 국민의60%가 영양실조에 시달렸다. 한국전쟁당시의 대한민국을 떠올리게 하는 상황이다.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기행문(6)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기행문(6) 유럽 여행 중 독일 이야기   아우토반 고속도로 참고의 이야기로, 독일 아우토반의 다른 특징 중 하나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다. 고속도로=유료도로 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한국이나 일부 미국의 도로에서는 좀 신기하게 들려진다. 예전에는 전 구간, 모든 차량들이 무료통행 대상이었지만 도로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지금은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기행문(5)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기행문(5) 유럽 여행 중 독일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 연설이 끝나고 강당 밖으로 나오자 미쳐 그곳 강당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여러 사람의 광부와 간호사들이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영수여사의 주위로 몰려들어 두분을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딜 가세요. 고향에 가고 싶어요.” 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여사를 놓아줄 줄을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6개국 여행 기행문 (4)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6개국 여행 기행문 (4) 독일의 산업 및 경제   교통의 중심도시 프랑크푸르트 구 시가지(Altstadt) 에는 80년대 초 복원한 중세, 르네상스풍의 시 청사, 그 주위의 유서 깊은 저택들이 유명하다. 지금도 구 시가지의 복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마인강 건너편에 있는 슈테델 미술관 역시 이곳에 온다면 들러볼만한 곳이다. 런던이나 파리의 거대한 미술관보다는 작지만 의외로 중세기부터 현대미술까지의 방대한 소장품을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6개국 여행 기행문 (3)

  사진은 이번 여행에 함께한 일행들이 헝가리 정착 1000년을 기념하는 영웅광장 앞에서 기념촬영.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6개국 여행 기행문 (3) 독일 이야기   독일은 우리나라와 참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과거사는 물론 현재에도 무척이나 우호적이며 한국과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등등의 여러 분야에서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아주 끈끈하고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도움을 참으로 많이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기행문(2)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 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기행문(2) 노년의 친구 (지난주에 이어서……………) 특히 나이가 들어 노후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노년층들에게는 여행과 더불어 같이 정을 나누고 의지하며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진정한 친구를 만들고 사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서 절친한 친구사이로 발전시키자. 그렇게 하면 정서적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기행문 <1>

<김명열기행문> 동유럽 4개국및 발칸 2개국 12일(플리트비체 & 포스토이나)간의 여행 기행문 <1> 여행은 힐링(Healing)을 주는 선물 요즘세상에는 힐링이 대세다. 음식,문화,미술,음악,그리고 스포츠및 취미생활에서도 Healing을 갖다 붙인다. 10여년전만 해도 힐링이란 단어는 그리 쉽게 사용들을 하지 않았다. 최근들어 힐링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빼놓을수 없는 단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여행이란 말을 쓰다보면 흴링이란 말은 자동적으로 따라붙는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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