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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1 폴리트비체 국립공원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수많은 폭포로 연결된 16개의 크고 작은 호수로도 유명하다. 원시림같이 우거진 숲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천연적인 모습 그대로의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프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자그레브와 자다르, 두 도시의 중간 지점에

<김명열 기행문 26>  포스토이나 동굴 및 크로아티아 관광

  <김명열 기행문 26>  포스토이나 동굴 및 크로아티아 관광   다음 일정으로 우리들 일행은 포스토니아로 이동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아름답고 거대한 포스토니아 동굴을 관광했다. 이곳은 가장 경이적이며 자연 그대로의 미술적인 환경을 함께 갖추고있는 천연적인 태고의 신비를 지니고있는 동굴이다. 미국에 살면서 나는 이곳저곳을 많이 여행하고 관광하면서 수없이많은 동굴들을 답사하고 구경했는데, 그러한 동굴 모두가 각기 특색이나 여러가지의 모양을

<김명열 기행문 25>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성, 그리고 블레드 호수

  <김명열 기행문 25>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성, 그리고 블레드 호수   우리들 관광객 일행은 알프산맥속의 아름다운 호수와 산(할슈타트와 짤츠캄머굿), 도시를 뒤로하고 3시간 30분을 달려 슬로베니아에 도착했다. 슬로베니아는 중앙유럽과 남유럽에 있는 나라로 알프스산 끝 부분과 지중해와 접하고 있다. 서쪽으로는 이탈리아, 서남쪽으로는 아드리아 해, 남동쪽으로는 크로아티아, 북동쪽으로는 헝가리, 북쪽으로는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수도는 류블랴나이다. 슬로베니아는 게르만,

<김명열기행문 24> 할슈타트(Hallstatt)와 짤츠캄머굿 방문

  <김명열기행문 24> 할슈타트(Hallstatt)와 짤츠캄머굿 방문   어제는 무척 바쁜 하루의 일정이었다. 독일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뮨헨관광을 마치고 몇시간을 달려 독일을벗어나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도시중의 하나이며 모찰트의 고향인 짤츠부르크에 도착하여 시내관광을 했으며, 영화 사운드뮤직으로 유명해진 미라벨 궁전앞의 장미정원에서 사진도 찍고 그곳의 일대를 둘러보았다. 말로만 듣고 보아왔던 영화속의 장면을 실제로 이곳에와서 보고 느껴보니 감개가무량하다고 할까, 흥미감 마저 솟아 난다.

<김명열 특별 기고문>  이스라엘 및 요르단 성지순례에 대하여 올리는 글

<김명열 특별 기고문>  이스라엘 및 요르단 성지순례에 대하여 올리는 글   지난 2월 6일자 플로리다 코리아 신문 7면의 하단 광고면에 실린,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단 모집의 안내 광고문이 유난히도 크게 눈에 들어온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신자나 천주교신자 등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관심을 끌며, 그 내용을 보면 그 성지순례 여행에 동참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만한 충분한 가치와 보람을 느낄 수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3회> 오스트리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3회> 오스트리아 지난호에 이어서..   오스트리아는 대부분이 게르만족으로 이루어져있고, 체코슬라바키아,루마니아등 유럽계나 유태계등도 일부 있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나 발음이 독특하여 표준 독일어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영어도 폭넓게 통용되고있다. 카톨릭은 오스트리아인 생활의 기본이 되고있으며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검소한 생활양식을 나타낸다. 오스트리아는 여러민족의 문화가 융합되어 독자적인 문화로 재 창조하였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역사에 대한 자긍심이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2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alzburg)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2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alzburg) (지난주에 이어서 …………….)   오스트리아는 대부분이 게르만족으로 이루어져있고, 체코슬라바키아, 루마니아 등 유럽계나 유태계등도 일부가 있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나 발음이 독특하여 표준 독일어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영어도 폭넓게 통용되고 있다. 카톨릭은 오스트리아인 생활의 기본이 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검소한 생활양식을 나타낸다. 오스트리아는 여러 민족의 문화가 융합되어 독자적인 문화로 재창조하였다는 특징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0회>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독일의 롬멜 장군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0회>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독일의 롬멜 장군   (지난주에 이어서 롬멜장군 기사 이어짐)   롬멜장군은 1941년 리비아에서 패배 일보직전에 처한 이탈리아군을 지원하기위해 북아프리카군 사령관으로 임명되어 파견을 가서, 전차 및 탱크부대의 전격 전술에도 뛰어났지만 결정적으로 기만전술이 뛰어났기 때문에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다. 북아프리카 전선은 보급이 열악하고 장비가 턱없이 부족했지만 ‘전쟁에서 규칙은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9회> 전쟁의 영웅 들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9회> 전쟁의 영웅 들   전쟁은 미치광이를 만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영웅을 만들기도 한다. 전쟁의 영웅(War Hero)은 전쟁에서 전설적인 전과를 이루어낸 군인을 비유하는 말이다. 이 말은 수많은 전쟁에서 탄생한 영웅들을 부르는 호칭이다. 일반적으로 보통의 병사들이 상식적으로 해낼 수 없는 초월적인 전적을 올린 병사들에게 사용하곤 하지만, 그 외에도 좋은 전적을 올릴 수 있도록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8회>  참혹했던 세계 제2차 대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8회>  참혹했던 세계 제2차 대전   이 세상에서 전쟁이 없는 세상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2차 세계대전만 없었더라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참혹하고 불쌍하게 세상을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쟁은 평화를 파괴하는 주범이며, 인류에게 불행을 안겨주는 씨앗이다. 그러한 전쟁이 아직도 세상에는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으니, 아마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이 전쟁은 우리의 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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