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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기행문 32>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에서……………..

<김명열기행문 32>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에서……………..

<김명열기행문 32>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에서…………….. (지난주에 이어서…..)   독일의 어느 젊은 청년에게서 선물로 공짜로 얻은 흑맥주, 한국인 여자 친구를 사모하고 생각하며 애틋한 그녀에게 향한 마음을 한국인이라는 인연으로 나에게 성의를 표시한 젊은 청년의 마음을 무시할 수 없어서 얼결에 흑맥주 한컵을 받아든 나는 이것을 마셔야되나?. 아니면 그냥 두고 나가야 하나?. 생각을 하며 망설이고 있었다. 왜냐하면 오전시간부터 커다란 컵의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우리들 여행객 일행은 여행일정의 제11일차 예정지인 밤베르크로 향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내일은 이번 여행일정을 모두 마치고 프랑크푸르트에서 귀국 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관광일정의 마지막 날이라 할 수 있는 피날레를 오늘 이곳의 밤베르크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레그니츠 강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중세마을 밤베르크, 밤베르크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도시이다. 구 시가지

<김명열기행문 30>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관광

<김명열기행문 30>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관광   우리 여행객 일행은 다음의 여행일정 프로그램에 의해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 도착했다. 비엔나는 화려한 문화와 합스부르크제국 분위기가 남은 관광지, 커피 하우스, 아늑한 와인 선술집 등등, 다채롭고 흥미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세계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도시이다.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비엔나시내를 거닐고 있노라면 오랜 옛날 합스부르크 제국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이 든다. 비엔나 곳곳에

<김명열기행문 29>  천년의 도시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가다.

<김명열기행문 29>  천년의 도시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가다.   체코의 첫 여정은 천년의 고도, 프라하부터 시작했다. 프라하는 보헤미아 왕국부터 약 천년 넘게 이어진 체코의 수도로 중세시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이다. 인구는 약 128만명이고 광역 도시권을 포함하면 인구는 216만명에 달한다. 프라하는 체코의 도시 중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유럽연합에서 14번째로 인구가 많은

<김명열 기행문 28>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김명열 기행문 28>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거짓말을 조금 보탠다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화려하고 여유로운 현대 예술적 스타일과 함께 매혹적인 역사공간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는 부다페스트는 정말로 일생에 한번은 꼭 가볼만한 도시이다.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 서쪽에 부다(Buda)와 오부다(Obuda), 동쪽으로 페스트(Pest)가 있는 3개의 연관된 도시로

<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김명열 기행문 27>  플리트 베체 국립공원 1 폴리트비체 국립공원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수많은 폭포로 연결된 16개의 크고 작은 호수로도 유명하다. 원시림같이 우거진 숲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천연적인 모습 그대로의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프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자그레브와 자다르, 두 도시의 중간 지점에

<김명열 기행문 26>  포스토이나 동굴 및 크로아티아 관광

  <김명열 기행문 26>  포스토이나 동굴 및 크로아티아 관광   다음 일정으로 우리들 일행은 포스토니아로 이동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아름답고 거대한 포스토니아 동굴을 관광했다. 이곳은 가장 경이적이며 자연 그대로의 미술적인 환경을 함께 갖추고있는 천연적인 태고의 신비를 지니고있는 동굴이다. 미국에 살면서 나는 이곳저곳을 많이 여행하고 관광하면서 수없이많은 동굴들을 답사하고 구경했는데, 그러한 동굴 모두가 각기 특색이나 여러가지의 모양을

<김명열 기행문 25>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성, 그리고 블레드 호수

  <김명열 기행문 25>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성, 그리고 블레드 호수   우리들 관광객 일행은 알프산맥속의 아름다운 호수와 산(할슈타트와 짤츠캄머굿), 도시를 뒤로하고 3시간 30분을 달려 슬로베니아에 도착했다. 슬로베니아는 중앙유럽과 남유럽에 있는 나라로 알프스산 끝 부분과 지중해와 접하고 있다. 서쪽으로는 이탈리아, 서남쪽으로는 아드리아 해, 남동쪽으로는 크로아티아, 북동쪽으로는 헝가리, 북쪽으로는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수도는 류블랴나이다. 슬로베니아는 게르만,

<김명열기행문 24> 할슈타트(Hallstatt)와 짤츠캄머굿 방문

  <김명열기행문 24> 할슈타트(Hallstatt)와 짤츠캄머굿 방문   어제는 무척 바쁜 하루의 일정이었다. 독일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뮨헨관광을 마치고 몇시간을 달려 독일을벗어나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도시중의 하나이며 모찰트의 고향인 짤츠부르크에 도착하여 시내관광을 했으며, 영화 사운드뮤직으로 유명해진 미라벨 궁전앞의 장미정원에서 사진도 찍고 그곳의 일대를 둘러보았다. 말로만 듣고 보아왔던 영화속의 장면을 실제로 이곳에와서 보고 느껴보니 감개가무량하다고 할까, 흥미감 마저 솟아 난다.

<김명열 특별 기고문>  이스라엘 및 요르단 성지순례에 대하여 올리는 글

<김명열 특별 기고문>  이스라엘 및 요르단 성지순례에 대하여 올리는 글   지난 2월 6일자 플로리다 코리아 신문 7면의 하단 광고면에 실린,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단 모집의 안내 광고문이 유난히도 크게 눈에 들어온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신자나 천주교신자 등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관심을 끌며, 그 내용을 보면 그 성지순례 여행에 동참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만한 충분한 가치와 보람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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