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인의 들꽃편지> 궤적

<한종인의 들꽃편지> 궤적

비행운이 구름고랑을 만들 듯

강물엔 수상스키가

줄무늬 물이랑을 만든다

걸음걸음 밟아 온 땅 위에는

어떤 자취와 흔적이 남을까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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