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의 건강칼럼 <7강> 관절! 모든 8맥이 통해야 건강해집니다.

김선옥의 건강칼럼 <7강> 관절! 모든 8맥이 통해야 건강해집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기상정보센터 처럼 내일 비라도 올려고 하면 여기 저기 아픈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젊은 사람은 이해가 할 수 없다지만 나는 아픈데… 몸살이라도 날 것처럼 꿍꿍 앓는다. 햇빛이라도 쨍하고 나면 스산한 몸살 기운이 없어지고 마니… 흐렸다 갰다 날씨처럼 내 컨디션도… 어떻게 관리를 해야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까?.

인체는 에너지가 있어야 살아 갈 수 있는데 태양 에너지로부터 얻는 가시광선과 원적외선 열은 인체 생명의 열, 생체에너지와 생활에 필요한 생활에너지이다.

위로는 하늘의 태양, 발아래로는 지구, 땅을 딛고 서있는 사람은, 땅의 지 기운과 하늘의 천 기운이 모두 통하는 사람, 천지인이기에 그렇다.

열은 인체에 꼭 필요하다는 말이다.

대관절 내 관절이 왜 그래? 나이가 들어서 관절이 아프다는 분들이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데, 병원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해열제 혹은 진통제로 병을 달래며 살다 심해지면 수술방법도 찾는다.

그러나 우리 센터에서 보는 관점은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여 생활 습관을 바꾸도록 지도한다.

뼈를 모르고는 병의 본질에 접근을 할 수가 없다,

관절염은 뼈에서 발생되는 냉기로 인해 자구책으로 관절에서는 몸을 보호하기 위해 열을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즉 뼈에서 나오는 냉기를 없애면 자동으로 인체는 조절된다고 보는 것이다.

뼈의 냉기는 왜 생길까?

첫째로 물을 잘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이다 . 몸에서 필요로 하는 물의 양이 인체 내로 들어오지 않게 되면 인체는 절수체제에 돌입하게 되는데 피부로부터의 수분 증발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으로 뼈에서 암모니아를 발생시켜 뼈에 냉각기를 가동시키는 것이다.

몸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날 때쯤이면 건강상태가 많이 안 좋다는 신호이다

둘째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체내 열과 냉의 구조가 깨져 손과 발의 냉기가 쌓여 말초신경의 출구가 막혀 냉기가 쌓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째는 피로물질 젓산과 체내의 독소들. 체내 발생된 산화철이 냉기과 연합하여 서로 냉기성 기운이 뭉쳐지는 현상이 몸 안에서 계속 발생되거나 또는 켜지면서 이러한 병들이 살기 위한 정책으로 뼈에서 나오는 인체 전기와 혈액을 먹기 위해 뼈에 협착하게 되면서 냉기가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인체는 스스로 건강해지기 위한 정책으로 냉기를 타계하기 위해 관절에서 자구책인 열을 발생시켜 보지만 관절에서 발생된 열 갖고는 냉 속을 파고 들어가지를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관절은 하늘과 땅이 소통하는 길이고, 전기와 지기, 수액이 소통하는 길이며 혈액과 육맥과 골맥이 소통되는 등 8맥이 소통이 되는 예민한 곳이기도 하다.

이 흐름이 원활치 않을 때 하늘의 전기와 땅의 지기, 인체 내의 전기발생이 소통이 안 될 경우 온 몸이 몸살 나듯 통증이 유발되며 아픈 신호를 보내오는 것이다.

신경통은 관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신경은 전기가 다니는 선이기에 그렇다.

더구나 골반과 허리에서 시작된 신경통은 등, 종아리, 무릎, 발, 그리고 관절까지 다 연계되어 있는 케이블망이다.

관절염과 신경통을 없애려면 하늘과 땅을 알고 자연을 순응하는 삶이어야 가능하다.

건강한 뼈에서는 인체 전기가 강하게 발생을 하는데 뼈 표면에 산화철이 쌓이고 냉기가 발생되어 인체 전기가 약하게 발생이 되면 관절이 망가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이치이다.

평상시 조금이라도 더 젊은 시절부터 건강 생활을 하면 건강관리를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몸에 축적 되어졌던 냉기와 피로 물질들을 온열 뼈 디톡스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게 되면 몸 안의 불필요한 성분들, 즉 대변. 소변 땀. 눈꼽. 가래. 멍. 작은 알갱이, 호흡 등으로 나오면서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지면 누적되었던 피로도 회복되는 것이다.

뼈의 제 기능을 재생시키고 체온관리와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면서 8맥이 소통이 되면서 건강이 회복된다.

탬파/브랜돈 온열 뼈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13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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