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초대교회 창립예배 성황리 마쳐

▲ 김인집 목사(왼쪽 상단)와 창립예배에 참석한 성도와 축하객들이 기념촬영.

탬파초대교회 창립예배 성황리 마쳐

성도 및 노회관계자, 축하객 등… 90여 참석

(탬파) 탬파초대교회(목사 김인집) 창립감사예배가 지난 5월15일(일) 오후 5시부터 성도 및 노회관계자, 축하객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김인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감사예배는 올랜도 섬기는장로교회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후 신앙고백, 백주성목사(올랜도 주님의 교회)기도, 주명식 목사(탬파 열린교회)의 성경봉독, 양현진집사(올랜도 섬기는 교회)의 찬양, 이재룡 목사의 “빛을 발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 후 기도로 제1부 순서를 마쳤다.

이어 가진 2부는 이재룡목사(한인동남부노회 국내 선교부장)의 교회창립허락, 김인집 목사의 창립과정 경과보고, 초대교회에 예배장소를 허락해준 Temple Terrace Community Church의 Ted Fielland 목사와 장범 장로(뉴저지 초대교회), 김은섭 목사(멜본 섬기는장로교회)의 축사 후 먼 곳에서 보내온 영상축하 메시지 그리고 김유식집사(뉴저지 초대교회)의 은혜로운 첼로 축하연주로 진행됐다.

이어 김 삼 목사(오칼라 한인장로교회)의 권면, 초대교회 성도들의 헌금 특송, 조수일 장로(게인트루이스 한인장로교회)의 기도, 이용훈 장로의 광고 및 인사, 정영수 목사(잭슨빌 반석장로교회)의 축도로 은혜스럽게 창립감사예배를 마쳤다.

이날 말씀과 축사 그리고 권면을 한 목회자들은 하나같이 ‘탬파베이 지역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리는 기적이 일어나는 교회,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기쁨과 성령이 넘치는 교회, 하나님의 일꾼으로 복음전도를 사명으로 느끼며 실천하며 기쁨을 함께하는 복된 교회 즉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교회’가 될 것을 기도한다고 강조하고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전인 교회를 섬기며 행복한 믿음 생활을 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축복을 해 주었다.

예배 후 초대교회 성도들은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과 함께 푸짐한 식사를 준비해 대접했다.

초대교회의 주소는 210 Inverness Ave. Temple Terrace, FL 33617이며 자세한 문의는 김인집 목사(201-705-8638)에게 하면 된다. <131101/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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