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임인수씨 장례예식

동포 임인수씨 장례예식

(탬파) 동포 임인수씨의 장례예식이 지난 10월 21일(토) 오후 5시부터 브랜돈 샘물교회에서 100여명의 조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건배 목사의 집례로 거행됐다.
고 임인수씨는 지난 10월 14일(토) 밤 11시 41분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김건배 목사는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은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자는 이것을 마음에 둘지어다”라는 성경 말씀으로 유가족들과 조문객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특히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지키며 믿음으로 살다 천국에서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해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황순옥씨와 딸 정희, 미희 양과 형 임정수, 동생 임춘화씨가 있다. <1092/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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