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앙플로리다 한미상의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제1회 중앙플로리다 한미상의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70여명 참가…. 챔피언조 1등 박용호, 일반조 1등 이석도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미상공회의소(회장 황병구)에서 주최한 제1회 한미 상의 골프대회가 지난 9월 24일(일) 오후 1시반부터 Sanctuary Ridge Golf Club에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로 2주간 연기되어 개최된 이날 골프대회에는 올랜도 골프 동호인들은 물론 잭슨빌, 탬파 등 먼 지역에서도 참가해 동호인들이 친목을 나누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대회 후 클럽하우스에서 만찬을 나누며 가진 시상식에는 협찬사에서 후원받은 푸짐한 상품과 경품권 추첨 등으로 동호인들에게 상품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대회에서 챔피온조 우승자인 박용호 골퍼와 시니어조 1등인 강진호 골퍼는 상금 500달러, 일반조 1등 이혁도 골퍼는 300달러, 숙녀조 1등 하재련 골퍼는 200달러를 각각 상품과 함께 현금으로 받았다.
황병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하신 동호인과 이번 대회를 위해 후원해주신 모든 동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김정화 차기 회장 당선자와 조경구 이사장, 이계희 사무총장도 참석해 축하와 함께 인사를 나눴다.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조 챔피언조 1등 박용호, 2등 박영우, 일반조 1등 이석도, 2등 한상훈, 3등 임경모, 4등 문관삼, 시니어조와 숙녀조 1등 강진호, 2등 이상용, 3등 김종규, 4등 하재련, 장타상 김명호, 근접상 6번홀 성창식, 14번홀 문관삼. <1089/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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