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군사공격시 4대 작전 전개

미국, 북한 군사공격시 4대 작전 전개

핵미사일 시설 폭격, 북한군 반격능력 봉쇄, 수중전

미군 특수부대 북한침투 김정은 참수, 북핵 불능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핵미사일 시설에 대한 선제폭격 등 군사공격을 실제로 단행한다면4대 작전을 전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4대 군사 작전은 북한 핵미사일 시설에 대한 정밀 폭격과 북한군의 반격능력 봉쇄, 잠수함 수중전, 미군 특수부대 북한침투 등으로 나타났다.

◆스텔스기, 쿠르즈 미사일로 핵미사일 시설 폭격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북한을 군사공격 한다면 4대 작전을 전개할 것으로 스트래트포 등 안보군사 싱크탱크들과 전문가들은 제시하고 있다.

첫번째로 F-22, F-35스텔스 전투기와 B-1B초음속, B-2 스텔스 폭격기들이 북한 상공을 은밀히 비행하고 해상에서의 쿠르즈 미사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 방공망, 지휘부 등 700개 내지 1000개 타켓들을 정밀 타격 하게 된다.

이때에 동해상에서는 오하이오급 잠수함 2~4척이 토마호크 쿠르즈 미사일 300내지 600여기를 발사해 반격에 나서려는 북한군의 미사일 시설과 공군기지, 군지휘부를 집중 타격하게 된다.

◆북한군 반격능력 봉쇄 = 미국은 두번째로 북한군의 반격 능력을 봉쇄하는 작전을 펼치게 된다.

북한은 1만 2000문의 각종 화포들을 전진배치해 놓고 있으나 우선 DMZ 부근에 있는 지뢰를 폭파시킴으로써 지상군의 남하길을 열어주려 하고 장거리 신형포들은 서울타격과 주한미군 공격 등 두갈래로 타켓을 나누려할 것이므로 타격능력이 분리될 것으로 미국은 보고 있다.

더욱이 서울과 주한미군 기지까지 날아오는 신형포들이 첫발을 쏘는 순간 한미 양국군의 공군기들이 타켓으로 삼을 것이기 때문에 초반에 북한군의 반격능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미국은 판단하고 있다.

◆잠수함 수중전 = 세번째 단계로는 잠수함들을 중심으로 수중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북한은 잠수함을 70여척 보유하고 있고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에 핵탄두를 탑재해서 실전 배치 함으로써 한미양국의 미사일 방어망을 무력화시키고 심각한 타격을 가하려는데 전력투구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대잠함 초계기나 헬기에서 수중에 음파탐지 부표를 투척하고 이지스 구축함 첨단 레이더 를 가동해 손쉽게 포착해내고 잠수함과 스텔스구축함까지 세계 최강 해군력으로 낡은 북한 잠수함들이 작전을 펴기도 전에 괴멸시킬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북한 특수부대 막고 한미 특수부대 침투 = 마지막 네번째 단계로는 북한 특수부대들이 지하터널이나 해상으로 남하하는 것을 봉쇄하는 동시에 역으로 미군 특수부대가 북한지역에 침투해 김정은 참수와 북한 핵무기 불능화 등 두가지 작전을 전개하게 된다.

김정은 참수작전과 핵무기 불능화 작전에는 특수부대중에 최정예로 꼽히는 육군 델타포스와 해군 네이비 실 팀 6, 그리고 75 레인저 특공연대, 그린베레 등이 투입된다.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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