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칼럼>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1)

<김현철칼럼>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1)
암을 비롯해서 각종 질병을 다스리는 MMS(Miracle Mineral Supplement)

<프로토콜 1000, 2000, 3000 기본 약 활용법 및 각종 MMS 활용법>

이 MMS 요법은 특정 질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다. 신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백혈구를 증가시킴으로써 모든 몸에 해로운 세균, 박테리아, 기생충이 박멸되기 때문에 그 결과 저절로 모든 병이 낫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설명하지 않고 무조건 ‘이 약은 만병통치약’이라는 식으로 결과부터 얘기를 하면 의사는 물론 대부분의 지식층 사람들이 반발하며 “이 세상에 만병통치약이 어디 있습니까?”하는 등 마치 사기꾼을 대하듯 반발할 것이다.
이 약을 발견한 미국인 짐 험블(Jim Humble) 박사는 지난 17년 간 수많은 각종 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콜레스테롤, 말라리아 등 난치병환자들을 고쳐 주면서 사용법대로 약을 쓴 환자 단 한 사람도 이 약으로 피해를 입은 사례를 발견한 적이 없는데 갑자기 경찰에서 호출 통지서를 받았다. 이유는 이 약으로 7천6백여 명이 죽었다는 것이다. 환자 한 사람이 죽어도 당장 경찰의 수사가 벌어지는데 7천6백 명이 죽도록 참고 있었다니 뻥치고는 지나친 것이었다.
경찰의 속내를 알아 챈 험블은 경찰에 출두하기 전에 당신네가 주장한 피해자 단 한 사람의 신원이라도 밝혀 주면 우리가 자체 조사해서 사실일 경우 출두하겠다고 답변했더니 경찰은 1년이 되도록 아직까지 피해자 신분을 밝히지 못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자기네가 대형제약회사의 약장사에 방해되는 약을 제조하는 자들을 혼 내주기 위해 ‘7천6백여 명 피해’ 운운하고 뻥 튀겼으니 무슨 수로 이를 밝히겠는가.
이게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비극인 것이다.

인류의 벗 험블은 르네 케이스, 헤리 학시, 로얄 라이프, 밀밴크 잔슨, 멕스 거슨, 언스트 크렙스, 툴리오 씨몬치니 등 노벨의학상을 받아 마땅한 수많은 양심파 암 전문가들이 의료기관의 억지 행패로 살해, 구금, 투옥, 면허증 박탈 등 어처구니없는 피해를 입고 있는 현실을 너무도 잘 알기에,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없어져도 전 세계의 성인병 환자들이 싼 값으로 누구나 쉽게 약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조법, 복용법 등 모든 이 약에 관련된 정보를 책으로 써서 전 세계에 공개하고 자신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교회에서 이 약을 통한 치유법을 강의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에서도 번역본이 나와 이 약을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었으니 험블이야 말로 세계 인류의 은인인 것이다. 참고로 이 약을 통한 임상 결과 암 등 154종의 질병이 이 약으로 혜택을 입고 있으며 그 중에는 병원에서는 ‘불치병’으로 손을 대지 못하는 자폐증(Autism) 등 수많은 질병이 포함되어 있다.

< Protocol 1000 >
(프로토콜이란 치료계획을 말하는 것으로 그냥 ‘치료법 1000번’으로 풀이하면 된다)

약 ‘MMS'(28%) 한 병과 또 다른 약 ‘구연산'(50%) 한 병 등 한 세트가 되어 병을 고친다.
이 약 두 병의 뚜껑을 열고 바닥이 좁은 와인잔 같은 투명한 유리잔에 매시간 마다 3방울(넘지 말 것)의 MMS + 3방울의 Citric Acid(구연산)을 떨어트려 섞는다. 섞인 약을 20초가 지나서 색깔이 노랗게 변하면 마시는 물(수돗물은 안 됨)을 반 컵 이상 섞어 그 자리에서 한번에 마신다. 이렇게 하루 8~10회씩 3주일 간 계속해서 마신다.
이 약의 유일한 결점은 냄새가 아주 역겹다는 것이다. 숨을 쉬지 않고 마시든지 아니면 시판되는 주스 말고 오랜지, 라임, 레몬, 자몽 등 만 뺀 나머지 과일로 설탕 없이 집에서 주스를 만들어 물 대신 섞어 마시면 냄새가 없어진다. 또 이 약 먹기 3시간 전 후로 비타민 C를 먹지 말라는 것은 약효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시판되는 주스는 설탕 및 각종 중금속이 들어 있어 해롭다.
복용 후 속이 역겹거나 설사, 복통, 두드러기 등 부작용이 오면 두 약 모두 방울 수를 2로, 그래도 부작용이 오면 1 로 각각 줄인다.
부작용 중, 심하게 토하거나 설사를 하면 비타민 C 를 한 개 복용하면 30분 이내에 회복된다. 그 대신 약효과는 없어진다.
부작용이 없으면 다시 방울 수를 두 약 모두 하나 씩 늘려서 3까지 올린다. 1회에 3방울을 넘기면 안 된다.
활성화(MMS + 구연산을 이미 섞은 것)된 약은 냉장고에 5일간 보관이 가능하다.
활성화 안 된 원액은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되고 햇볕 안 드는 키친 씬크 밑 같은 서늘한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외출용으로 하루치를 한꺼번에 만드는 법>

1리터 병을 구해서 물기를 털어 쏟은 후 각각 3방울 x 8회 = 24방울 씩 혼합, 20초 후 – 물(음료수) 1000cc를 가득 붓는다.
병 껍데기에 8등분으로 나눠 표시한 후 시간마다 한 금씩 마신다.
활성화된 약(두 약을 섞은 것)은 하루 종일 써도 되나 활성화 이전의 약(섞이지 않은)은 사용 후 즉시 볕이 안 드는 서늘한 곳(냉장고는 안 된다) 부엌 씽크 아래 등)에 보관한다. 단, 활성화 된 약은 냉장 처리가 가능하며 5일 간 유효하다.
이 <프로토콜 1000> 치료법은 난치병이 아닌 대부분의 질병 퇴치에 유용하다.
4 온스짜리 약이면 1인당 최소 6개월 이상 쓸 수 있는 양이며 가격은 불과 20~30 달러(송료, 세금 불포함) 밖에 안 된다. 유튜브에서 MMS Therapy를 치면 관련 정보가 많이 뜨는데 그 중 이 약을 비방하는 내용들은 바른 정보를 방해하기 위한 의료기관의 장난으로 보아 틀림없을 것이다.
구입처 ; 중금속이 포함되지 않은 원료를 쓰는 http://www.keavyscorner.com (주인 미국인 스티브) 에 주문한다.
4 온스짜리 약이면 1인당 최소 6개월 이상 쓸 수 있는 양이며 가격은 불과 $25(세금, 송료 불포함) 이하다. (계속) kajhck@naver.com <962/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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