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칼럼>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1)

<김현철칼럼>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1)
플로리다자연치유연구원장

다음은 지난 28일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에서 있었던 건강강좌 내용 전문을 요약한 것으로, 현장에 참석을 못한 분들을 위해 여기에 다시 싣는다.
요wm음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이라는 말을 많이들 쓴다. 각종 민간요법, 최면요법, 이완요법, 동종요법, 벌침요법, 비타민요법, 지압요법, 단식 및 자연식건강요법, 침 뜸 부황 한약 등의 한의학, 명상, 요가, 기공, 아유베딕 등의 인도의학, 마사지, 카이로프랙틱, 아로마테라피 등 모두 70여 종류에 이른다. 즉, 양의학 병원,의원 이외의 의술을 통틀어 ‘대체의학’이라 부르는 것이다.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존경하는 2천5백년 전의 ‘히포크라테스’는 옛 우리나라 의사들이 그랬듯 ‘의술은 곧 인술(仁術)’임을 강조한 분으로, 오늘날 ‘현대의학의 시조’로 추앙 받고 있다. 바로 이 분이 “음식(자연식요법)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명언을 남겼는데 지난 40 여 년간 대체의학을 연구해 온 필자 역시 오늘 날 현대의학이 그 분의 처방대로 비싼 약보다 값싼 음식을 통한 치료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암 등 현재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성인병 환자들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다.

물론 성인병 환자를 살리기 위해 진짜 약인 음식 위주의 치료를 했다가는 병원과 의원 그리고 제약회사들이 막대한 돈을 벌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의성(醫聖) 히포크라테스’의 처방을 못들은 척 외면해야 만하는 위선적인 현대의학이 되고 말았음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바야흐로 전 세계의 의대 졸업생들은 이제 ‘히포크라테스 선서’ 9개 조항 중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첫째로 삼는다’든지 ‘어떤 위협을 받더라도 내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는 일에 쓰지 않겠다’ 는 등 두 조항은 빼고 선서를 해야 할 때가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하니 입맛이 씁쓸하다.

하긴 이미 70년 전에 미국에서 암을 완전 정복, 실험을 통해 100% 확인시켰는데 당시 그 암 완전퇴치법으로 인류에 봉사해 보겠다던 미국 의사 3명이 줄줄이 모두 의문사를 당하고 그들의 연구 논문도 모두 미연방경찰에 의해 압수당했으며 그들의 연구소가 모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전소된 어처구니없는 역사를 안다면 오늘 날 성인병 전문 의사들의 못 마땅한 자세를 탓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최근 미국의 환자 중 60%가량이 대체의학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요즈음의 인류가 차차 현명해 지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으니 성인병 관련 의사들은 물론 제약회사 재벌들에게는 불쾌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필자는 성인병으로 고통 받는 여러분들의 친구로, 형제자매로, 또는 인생의 선후배로 ‘나만 알고 있는 비방(비밀 치료법)’ 같은 세속적인 자세를 떠나서 죽어가는 환자를 하나라도 더 살리는, 베푸는 자세로 여생을 보내고 싶다.
돈을 거의 안 들이고 스스로 만성 성인병을 치료할 수 있는 성인병 퇴치법을 만인 앞에 알리는 것이 필자의 의무라고 느낀다.
대체의학에 비해서 현대의학으로는 사망률이 훨씬 높은 성인병의 경우, 여러분이 대체의학의 지침대로만 한다면 죽을 운명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절대로 실패할 수 없는 치료법임을 재삼 강조한다. (계속) kajhck@naver.com <855/2012-11-1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