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칼럼> 건강을 지키는 자연식 요법(4)

<김현철칼럼> 건강을 지키는 자연식 요법<4>

(지난호에 이어 일본 의사들의 양심선언 계속)

* 곤도 의사…. 항암제의 의약품 첨부문서를 보고 그 부작용의 무시무시함을 알았다. 암산업은 의사,’제약업계,’정부가 유착되어 돈을 버는 사업이다.
모두들 연구비 뒷돈과 업적 출세를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검은 봉투가 오고가고, 항암제 살인약을 투여하면서 돈을 벌어들이는 악마의 주사위 놀이를 하고 있다.
* 후미히토 의사…. 암환자가 병원에 가면 이제 가망이 없다. 결국 수술, 항암제, 방사선에 의해 살해당하고 만다.
* 이마무라 의사…. 암에서 살아난 환자는 의사가 포기한 사람, 의사를 거부한 환자뿐이다. 단 의사가 3대요법으로 손을 대지 않고 퇴원한 사람만이 살아날 수 있다.

일본 의사들이 권하는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의학)’

* 자본주의가 권력조직의 유착으로 이권이 큰 약물요법만 비호하여 제도화하고, 나머지는 모두 배제,’탄압’,추방 시켰다. 결과적으로 세계대전을 일으켜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1년에 5백만명을 항암제로 죽이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 인체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나타내는 증상을 모두 질병으로 규정하고, 약물로 증상을 억제해 버리면 열나고 설사하는 등의 자연치유현상을 강제로 막아버려 정말로 불치병을 만들어 버리고 있다. 증상이 완전히 드러나도록 도와줘야 빨리 낫는다.
* 목숨이 아까우면 병원에 가지 말고,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질병은 의사가 약으로 치료해야 비로소 낫는다고 거짓말 투성이의 미친 의과대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최근 미국에서는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큰 주류를 이루고 있다. 대체의료와 병원의료는 약 6대 4의 비율로 대체요법이 많아지고 있다.
대체의학 선택환자가 늘어나면서 미국의 암환자 사망률은 매년 저하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암환자 사망률은 최근 몇 년 사이에 66%나 증가 했고 해마다 사망자가 늘어 사망원인 1위를 달리고 있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 몸속에 제약공장을 지니고 있는데, 환자가 무의식적으로 병으로 도피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체내 제약공장이 가동 중단된다.
병원에 입원해서 누워 쉬고 싶은 마음이 지배하면 그 사람은 낫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만들어서 누워 있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최대 발암물질인 마음을 다스려야 암이 낫는다. 병은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므로 마음을 바꿔야 병도 빨리 낫는다.
일본에는 이렇게 양심선언을 하는 의사들이 책까지 만들어 국민들을 일깨우고 있는데 아직 한국에는 그런 의사들이 있다는 소식은 못 들었다.(이상, 일본 의사들의 양심선언 끝)

다음은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타계한 직 후 과학 기자가 쓴 칼럼 중 일부를 옮긴다.

“암 환자로 진단되면, 항암제 등으로 암 치료를 시작한다.
그렇지 않아도 암 체질로 변해 건강하지 못한 사람에게 항암제를 투여하여 건강을 더욱 약화시키도록 한다는 것이 과연 합당한 치료법일까?
암 치료를 위해 항암제를 투여하면, 면역기능마저 약화되어, 감기에 걸리기 쉽고, 감기에 걸리면 폐렴으로 진전되기 쉬우며, 특히 고령자가 폐렴에 걸리면, 중환자실 신세를 지게 되고, 마침내 이 세상을 하직하게 된다.
암 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암 치료 중에 발생한 부작용으로 죽는다. 이 부작용 중 가장 치명적인 것이 폐렴과 패혈증이다. 암 환자의 사망진단서에 기록되는 <사인>은 대부분 폐렴이거나 패혈증이다.
항암제 투여 대신에, 체질을 바꾸도록 노력하면, 암 세포가 제거될 수는 없는 것일까?
<암은 치료하지 말고, 함께 살아라> 이런 권고를 하는 의사도 있다. 암 치료를 시작하는 순간 이미 그 사람은 살아있다고 할 수 없다. 오로지 암 치료에만 매달리기 때문이다. 병원비 등으로 경제력도 크게 손실된다.
하지만, 암과 함께 살기로 하면, 고통스러운 나날이 계속되기는 하겠지만, 자신의 인생을 더 오래 살 수 있다.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패션계의 세계적 거장 앙드레김이 불운하게도, 대장암 치료 중 5년만에 2010년 8월 13일
폐렴으로 별세했다. (대장암으로 고생하던 분이 폐렴으로 사망한 것이다.) – 끝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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