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지키는 자연식 요법(3)

건강을 지키는 자연식 요법(3)
<지난호에서 이어짐>

김 등 해조류는 염산을 뿌리기 때문에 암환자는 피해야 한다.
염산을 전혀 안 쓰는 김을 구할 수 있다면 몸에 좋으니 섭취하도록 한다. 또 키토산, 스콰렌, 게르마늄 등은 산소 성분을 지니고 있어 암환자에게 좋은 것이다
일반 환자들에게는 어려운 일이지만 단식 요법을 45일 간 하게 되면 암세포는 음식을 먹고 자라기에 거의 다 죽고 3주 단식은 절반의 암세포가 없어진다.
그 후 위 방법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불과 한 두 달 안에 암환자는 완쾌한다. 이런 경우 의사들은 기적이 일어났다고 호들갑을 떨지만 단식이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안다면 당연한 일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암에 약한 지하실 거주자와 지하실 근무자의 경우 햇볕을 많이 쪼일 것, 물을 많이 마실 것, 적당 양의 소금(천일염)을 섭취할 것, 가능하면 육식을 피할 것, 30분 이상의 운동 등을 이행하면 예방할 수 있다.
다음은 일본의 양심파 의사들 10 여명이 공동 집필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중앙생활사)를 간추린 것으로 독자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믿어 그 중요 부분만을 옮겨 싣는다.

* 암을 치료하는 4가지 방법
1) 산화된물, 지방식, 과로, 분노의 생활습관을 당장 바꿔야 한다.
2) 암은 절대로 죽을병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기회라는 것을 믿어라.
3) 수술, 항암제, 방사선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빨리 거기에서 탈출해야 한다.
4) 항암 임파구 수치를 정상으로 높여 암이 필요 없게 만들어라.

수술, ‘항암제’, 방사선을 중지해야 된다는 일본 의사들의 양심선언.

* 야야마 의사…. 나는 수술칼을 버렸다. 아무리 잘라내고 또 잘라내도 병은 낫지 않았으니까, 몸에 금속을 넣거나 걸고 다니는 것은 자율신경교란, 전류발생, 질병을 만든다.
의사생활 수십년 동안 항암제로 암이 완치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수술을 해도 소용없었고, 항암제를 써도 반항암제 유전자에 의한 내성이 생겨 오히려 전이되고 재발했다.
의사들은 군대조직과 같아서 암치료 3대요법의 폐해를 알면서도 상급자 의사들이 시키는 대로 치료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게다가 의료보험제도가 항암치료를 강요하면서 국민을 살육하고 있는 족쇄노릇을 하고 있다. 항암제의 내성으로 암은 더욱 커지고 전이하고 재발된다.
암세포에 전자파를 쏘이면, 증식속도가 24배로 급격히 증가했다. 전위치료기, 전기장판, 핸드폰, 가전제품을 조심해야 된다.
암환자는 금속치아, 악세서리도 제거해야 될 필요가 있다.
*마유미 의사….설령 항암제가 암을 이기더라도 인체면역력이 떨어져서 환자가 죽어버린다. 그래서 나는 항암제를 사용치 않는다.
항암제보다 환자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우선이다. 의사가 암에 걸리면 대부분의 의사가 항암제 치료를 거부한다.
항암제 독 때문에 죽는다는 것을 의사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사들은 수술을 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환자들에게 수술을 강요한다.
* 미요시 의사… 종양마커는 의사가 환자를 겁주기 위해 사용하는 말로 전혀 믿을 게 못된다.
수술은 성공했는데 환자는 죽었다는 코미디가 현실이다.
우리 손발에 상처가 나도 잘라버리지 않는 것처럼 내장에 암이 생겼다 해도 잘라내서는 안된다.
* 무나가타 의사… 항암제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혈구파괴이다. 한쪽에서는 항암제와 방사선 때문에 죽어 가는데, 또 다른 쪽에서는 대체의학인 자연식요법으로 목숨을 구하고 있다.
* 후지나미 교수….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영양공급이 안되고 혈액이 탁해져서 암세포가 생겨난다.
* 미요시 의사…. 50세가 넘은 사람은 거의 대부분이 몸에 암세포를 지니고 있다.
수돗물’정수기물을 마시면서 화학주택에서 항암치료를 받아보았자 무의미하다.
우유를 마시면 암 발생률이 아주 높아지는데, 우유는 인공호르몬 발암물질이다. 미네랄이 없는 화학소금(정제염)을 먹는 것도 혈압을 올리고 위암을 만든다.
* 다카하라 의사…. 화내고 고민하는 생활을 하면 암에 걸리고, 항상 웃고 낙천적이며 긍정적이고 생기있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웃어야 활성산소가 감소된다. 애기처럼, 미치광이처럼 웃어야 산다. (다음호에 계속)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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